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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환상숲길'을 가다(11)]제2코스-⑤남성대 제1대피소~5·16도로 수악계곡도순천·효돈천·신례천 등 환상숲길과 절묘한 조화 입력날짜 : 2009. 06.18. 00:00:00 ▲한라산 남쪽 '환상숲길'에는 도순천(강정천)을 비롯해 효돈천(효례천), 신례천 등 산남의 대표적인 하천들이 숲길을 관통하면서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하천은 다양한 생물종의 피난처·비경 간직옛 도수로·수악계곡 한라산 환상숲...
[한라산 '환상숲길'을 가다(10)]국내 첫 장거리 도보길 '지리산길' (하)굽이굽이 옛길 따라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 길 입력날짜 : 2009. 06.11. 00:00:00 ▲지리산 자락의 길 만들기는 주변경관과 어울리도록 중장비를 쓰지 않았고, 그 때문에 지게를 질 줄 알고 곡괭이와 삽을 쓸 줄 아는 어르신들이 그 일을 맡았다. 길이 지리산과 동떨어지지 않고 자연스레 녹아나는 이유다. /사진=강경민기자고갯길 따라 수직 등반문화 ...
하루 평균 50대 미만… 원스톱 휴식시설 무색 입력날짜 : 2009. 07.20. 00:00:00 ▲지난 3월 조성된 제주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1일 평균 50대를 밑도는 저조한 이용률로 '화물차주들을 위한 원스톱 휴식 복합시설'이라는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100억원이 넘게 투입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준공한 지 4개월이 지났지만 차고지를 이용하는 차량들은...
돌발정전 대처 못해 전산시스템 먹통 입력날짜 : 2009. 07.20. 00:00:00 한 순간의 정전으로 오전 내내 도청 업무가 마비되는 어리숙한 사고가 발생했다.한전에 따르면 19일 오전 7시30분쯤 신제주 시티호텔 인근 고압선로 개폐기 문제로 인해 신제주 일대가 몇분간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번 정전으로 제주자치도청의 자체발전기가 자동으로 가동됐고, 표면상 도청의 전산설비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하지만 ...
제주개발공사, 비정규직 문제 겹치자 '미적미적' 입력날짜 : 2009. 07.15. 00:00:00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신입사원을 뽑아 놓고도 한달이 넘도록 임용하지 않고 있어 임용대기자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물론 내부 인사시스템 문제까지 불거져 나오고 있다.특히 이같은 상황이 비정규직 문제로 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도에서의 정원 승인 결과에 따라 향후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개발공사는 지난달 1일 업무직 6급 2...
경제침체로 두바이 사업주체 타당성조사 등 연기 입력날짜 : 2009. 07.14. 00:00:00 세계적 IT/CT 글로벌 네트워크인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제주자치도의 유치 구호가 세계적인 경제침체 탓에 공염불에 그칠 우려를 낳고 있다.'스마트시티 프로젝트'란 두바이홀딩스 자회사인 TECOM과 Sama Dubai 합작투자로 추진하는 것으로, 두바이인터넷시티와 미디어시티 등을 모델로 해 첨단IT·미디어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클...
道, 사업자 선정만 되풀이… 향후 일정 안갯속 입력날짜 : 2009. 07.13. 00:00:00 세계적인 경제침체와 그에 따른 자금난으로 인해 사업이 좌초위기에 처했던 바이오디젤 에너지사업에 국내 대기업이 참여, 사업 활성화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서야 사업자가 선정, 부지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바이오디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기까지 험로가 예상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SK케미칼이 바이오디젤...
상임이사 공석… 이사장직 민간이양도 불투명 입력날짜 : 2009. 07.10. 00:00:00 제주4·3평화재단이 잇따른 악재 속에 삐걱거리고 있다.이사장직을 민간으로 이양하려던 계획은 주민소환정국으로 무기한 연기됐고, 최근 양조훈 상임이사가 환경부지사로 내정됨에 따라 재단 운영을 총괄하던 상임이사직이 공석으로 남게돼 재단 동력 자체를 상실할 처지에 놓였다.제주4·3평화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발족했지만 온전한 이...
제주컨벤션센터 앵커호텔 준공시기 연기 입력날짜 : 2009. 07.09. 00:00:0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앵커호텔이 당초 올해 10월 준공될 예정이었으나 설계 변경 등으로 인해 늦어지면서 내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어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앵커호텔이 당초 계획과 달리 올해를 넘겨 내년 상반기쯤에야 문을 열 수 있을 ...
道, 기업체 인턴사업 사후관리 제대로 안돼 입력날짜 : 2009. 07.08. 00:00:00 제주특별자치도의 기업체 인턴사업에 대한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정규직채용 후 일정 기간 고용유지 조건으로 도내 중소기업체에 지원금을 주고 있지만, 채용 이후 업체들이 직원에 대한 정보제공을 꺼리거나 인턴으로 참여했던 당사자들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문제다.제주자치도는 미취업 청년층에게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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