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시주를 나온 스님 앞에 수퍼모델 뺨치는 미인이 지나갔다 스님은 저도 모르게 꼴깍 침을 삼키며 이렇게 소리쳤다 "저런 미인은 처음이야..." 저 검은 눈동자,풍만한 가슴,가는 허리 오~정말 죽인다 옆에서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스님에게 물었다 " 아니~부처를 모시는 스님께서 여자를 탐하는 그런 말씀을..." 그러자 스님왈***********
공 주 병여러 남자에게 둘러싸여 등산을 갔다가숲속에서 길을 잃고 혼자 헤메던공주병 말기 환자가배고픔과 피로에 지쳐 쓰러졌다.그때, 주위가 갑자기 어두워지더니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다.머리 바로위에서 번개가 번쩍 번쩍 내리치자쓰러져있던 공주병 환자가 벌떡 일어나 옷 매무새를 고치며 하는 말"어머,누구야? 지금 날 사진 찍는 사람이?"
학교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을때였다... 도서관 입구에서 한 여학생이 걸어오더니 갑자기 내쪽으로 살금살금 걸어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마치 고양이가 쥐를 낚아채려는 조심스런 걸음걸이로 말이다... `저 여자가 왜 그러지?` 난 괜한 착각을 하고 있었다... 그 여자는 내가 아니라 내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발길을 향하고 있었던 것이다... `음...둘이 커플인가보군...` 난 마음을 비우고 다시 책을 펴들었다.... 그런데...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 이 개는 할줄아는 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 그래서 임금님이..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 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