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일 쓰는 일기가 부담스러운 9살 아이가 삼행시보다 조금 더 쉽고 간결해서 금방 , 정말 순식간에 해치워버린 일기장 한 페이지.. 이행시 제목 : 점심 점 : 점심을 먹고 심 : 심술을 없애고 재밌기도 한데 어이도 없고,,,,, 나를 웃게 만든 아이의 이행시였다 한참 지났는데도 웬지 잊혀지지 않아, 여운을 남기는 점심.. 오늘 점심을 먹고 심술을 없애볼까 !!!
고3 성적만으로도 대학 간다 이르면 2012학년도부터…정시는 수능만으로 모집당·정, 사교육비 경감 '7대 긴급대책' 마련 이르면 현재 고교 1학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고교 1 · 2학년 성적없이 3학년 때 내신성적만으로 대학 진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자연이 주는 선물이었다, 여지껏 느껴보지 못한 맑고 시원한 느낌.... 깊은 곳에 막혀있어서 해결되지 않은 그 체증을 드디어 풀어내고 있다, 어떤것이었다고 표현이 어려운 그 체증, 한동안 막혀있었던 소통의 실타래를 서서히 풀어 내려 한다. 약한 빗줄기 이지만 느껴진다..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그러나 밖으로 나올수록 점점 소리가 작아지는 그 체증,,, 17층에서 듣는 바깥의 자연의 산물을 누군가의 땀의 결실로 태...
2학년 아홉살 .....다르구나 ! 감동이다 둘째라서 막내라서 애기처럼 행동하는게 귀여우면서도 집에서 통하는게 학교에선 이상하게 보일수 있을거 같아서 둘째아이의 약간 어린행동에 이젠 2학년이야, 1학년때 했던거 이젠 후배들이 하게두고 2학년이니까 1학년 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해... 2학년이 애기행동하면 1학년이 보고 웃을텐데....! 몇년전부터 네 가족이 모임을 갖고 있었다 그 모임에 둘째보다 한살어린 남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