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이곳에 온지 만 1년이 되는 말입니다. 바라고 바라던 이곳에,,,조직관련서류도 이동 안시킨 상황에서 원장선생님이 오라 하니깐 달려왓다 이거죠! 오자마자,,일본출장이 결정되였고,,, 돌아와서 조직관련서류랑 이동시키고 5월26일 정식으로 이곳 사람이 되였답니다. 1년간 적응시기도 결쳤고,,,인간관계성립에도 애를 썼고,,,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출근길이 멀어진것부터 시작해서
3주간의 태국단기코스가 어제 끝났습니다. 전부 120명,내가 가르친 E반은 25명, 학생들이 9살부터 30살까지 연령층도 다양합니다. 단기유학이라 하지만 오후와 주말엔 여행을 안배하다보니,,, 애들의 마음이 공부에 있는게 아니고 놀음에만 있습니다. 초중생에서부터 대학생이 대부분이기에
새집에 이사간지 꼭 일주일 된다. 길에서 허비되는 시간이 내 계획보다 적어서 얼마나 홋또 하는지 몰겟다. 6시50분에 집에서 나와서 주차장까지 가는 시간 5분, 정확히 6시 55분부터 차 달리기 시작하면 7시 20분전에 무조건 북사대 실험소학교에 도착할수 있다는거다. 그다음 그길로 또 연합대까지 오고나면 7시 45분좌우! 8시출근에 딱 안성맟춤이네요! 예전에도 아침엔 6시에 꼭 기상하군 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