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 이명박정권 = 민주주의 민주노동당 vs 이명박정권 민주노동당이 비록 의석수가 5개뿐이지만 부산의 열정당원들 부터 시국대회를 성사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나섰습니다!!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3일만에 유인물 40만장, 포스터 수만장을 부산 전역에 뿌릴 예정이고 (어제 하루만 10만장을 배포했습니다) 방송차 4대가 쉴새없이 부산지역을 헤집고 다니고 있습니다! 자! 이명박정권과 뉴라이트 졸개들은 폭력까지 ...
98년.. 아직은 김영삼 문민독재의 그늘이 채 가시지 않은때고 김대중 역시 지난 60여년간 기득권을 누려온 신한국당 무리들로 자신의 뜻을 펴지 못하고 있을적에.. 울산동구에서는 최대의 이변이 벌어졌다. 새파랗게 젊은 30대의 구청장이 나왔던것이다. 정몽준의 후광을 입고 나온게 아니라 정몽준의 후광을 등에 업은 사람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나온 젊은 구청장.. 그가 이렇게 구청장이 되기까지는 노동자 뿐만 아니라 주...
하루 평균 30명의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나이가 들면 죽지못해 사는게 미안한 이런 세상.. 아이들은 공부머신이 되고 아버지는 언제 잘릴 지 몰라 불안한 이런 세상.. 민노당의 김창현은 이런 세상을 바꾸기 위해 참 무던히도 애쓰던 사람이다.. 진짜 주민을 위한 정치,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정치를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땀흘릴고 있을 김창현 후보의 선전을 기원한다!
아름다운 부부다. 평생 진보운동의 신념을 안고 함께 도닥이고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온 날들이었기에 더욱 아름답다.. 김창현. 정몽준왕국이라 불리는 울산동구에서 정몽준이 밀어준 후보를 패배시키고 98년 구청장에 당선된 사람.. 그리고 당선 후 현대자동차 1만명 정리해고에 맞서 길바닥에 누워버린 구청장.. 결국 취임 두달이 안되어 공안세력의 조작사건으
지금 울산북구 재보궐선거가 초미의 관심사다! 나 역시 그렇다. 조폭같은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결국 대법원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아서 의원직을 박탈당한 것은 하늘이 진보진영에게 준 소중한 기회! 더군다나 그 지역에 울산이고 그중에서도 노동자가 밀집되어 살고 현대자동차 노조라는 최대규모의 노동조합이 버티고 있는 곳이라니.. 이곳에서 진보진영이 압승을 거둔다면.. 그야말로 올 한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