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캘란 30년은 일반적으로 살수 있는 국내에서 출시된 싱글몰트 중에서 가장 귀한 술 중에 하나다. 가격도 동급의 30년 중에서 블렌디드에는 3배이상이고 비슷한 몰트류에 비해서는 2배이상으로 비싼 제품이다. 가격도 그렇지만 희소성이 너무도 높아 돈이 있다고해도 시중에서 쉽게 구하기도 힘들다. 일반 시장에서조차 1년에 2~3차례 정도 공급이 되고 그 수량도 극히 적다. 맥캘란 30년은 최소 30년 이상된 스페인 제레즈...
맥캘란 25년은 국내에서 거의 구하기가 힘든 최고급 몰트 위스키이다. 맥캘란은 전세계에 희귀하고 비싼 세리오크 제품과 일반적인 파인오크 제품 두종류로 나누어서 판매하고 있지만 25년은 제품은 국내에서 모두 드물다. 맥캘란은 다른 싱글몰트 제품 중에서 시장 가격이 가장 비싼 제품이며 주수입원인 맥시엄코리아의 독특한 마케팅으로 인해 그 고급성을 더하고 있다. 맥캘란 25년급 이상이면 파인이든 세리이든 그 맛과...
크라운 로얄(Crown Royal)은 1858년 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캐나디언 위스키이다. 독특한 맛과 귀품있는 병모양은 귀족의 혈통을 강조하는 캐나디언 위스키의 대표로 불린다. 대략 12년 정도의 숙성을 가진 크라운 로얄은 첫맛은 마일드하나 뒷맛이 강해 소주같은 술을 선호하는 우리네 입맛과 잘 어울린다. 이 술은 1939년 영국 조지6세와 엘리자베스 부부의 캐나다 방문을 기념해 만들어 그들의 로키산맥 기차여행의...
글렌모렌지(Glenmorangie) 오리지널(Original)은 기존의 10년을 업그레이드 해서 나온 제품이다. 부드러운 위스키를 원하는 여성 및 젊은층을 겨냥한 제품은 스코틀랜드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탈로히 샘물’과 참나무통에 넣어 숙성한 최고의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특히 이탈리아 정원에 온 느낌(오렌지, 레몬, 사과, 배, 복숭아), 바닐라 아이스크림, 제라늄 허브향과 숙성된 민트향과 아몬드, 코코넛이 감질나게 나며 달...
글렌모렌지(Glenmoragie) 시그넷(Signet)은 세계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제조사인 글렌모렌지에서 판매하는 최고급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2009년 1월 국내에 시판되기 시작한 이 제품은 165년간의 전통과 노하우를 총집결해 만들었고 위스키업계의 거장 빌 런스든 박사와 레이첼 베리의 역작으로 유명하다. 시그넷의 제일 큰 특징은 뭐니해도 귀한 재료와 혁신적인 제조 기술이다.
글렌모렌지 넥타도르는 글렌모렌지에서 엑스트라 머추어드 레인지 제품으로 라산타, 퀸타도르와 함께 새롭게 출시되었다. 다른 두 제품에 비해 넥타도르(Nectar D`Òr)는 그 가격이 가장 비싸지만 그 값에 맞게 가치는 훨씬 더 낫다. 넥타도르는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을 최소 10년 이상 일차적으로 숙성한 뒤 2년간 추가로 프랑스 최상급 소테른에서 숙성시켜 만든 고급 싱글몰트 제품이다. 기본적으로 상온여과 기법을 적용해 4...
글렌모렌지 퀸타루반(Glenmorangie Quinta Ruban)은 라산타와 함께 2009년 4월 새롭게 출시된 엑스트라 머추어드 레인지(Extra Matured Range) 중에 하나이다. 글렌모렌지 회사는 싱글몰트 전세계 판매율 3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라산타, 넥타도르와 함께 퀸타루반은 상온여과(Non chill-filtered)후 기존의 40도가 아닌 46도로 출시되어 화려한 컬러 및 매혹적인 풍미와 질감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