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things people did not learn in school by Bill Gates
Whether you like Bill Gates or not...this is prettycool. Here's some advice Bill Gates recently dished outat a high school speech about 11 things they did notlearn in school. He talks about how feel-good,politically correct teaching has created a fullgeneration of kids with no concept of reality and howthis concept sets them up for failure in the realworld. RULE 1 Life is not fair - get used t...
여름을 맞이하여 내일부터 한달 반 동안을 미국에서 보내기로 했다. 그런데 나는 왜 going back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올까?ㅎㅎ 다시말해 visit이 아닌 going back이라는 표현은 마치 그곳이 내가 존재해야할 곳 처럼 들린다. 어쨌든, 쉬려 가는 것이 아니라서인지 부담감 백배이다. 그래도 한 3-4일은 모든 걸 잊고 놀 수 있는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 어디로 놀러갈까?음.. 플로리다 쪽 마이애미를 한번 가볼까나.. 여건만 ...
2002년 민주당 경선 출마 연설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꾸어 보지 못했습니다.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싫어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습니다. 패가망신 했습니다.600년
이문세의 팬이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그의 노래를 좋아한다. 고등학생시절부터였으니 꽤 오랫동안 그의 노래를 들어왔다. 그런 그가 내가 공부하고 있던 미국 대학으로 공연온다는 소식에 너무 좋아 할말을 잃고... 그가 올날만을 손 꼽아 기다렸으나 그 비싼 티켓값에 좌절하여 결국에는 못갔었다. 그래, 그는 노래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지 미국까지 오는건데 가난한 유학생들에게 싼 값에 노래를 해줄수는 없을거야.....
확실히 여자가 사랑을 하면 예뻐지나보다. 23살때, 한창 사랑을 할때 가장 로맨틱한 구애를 받아 보았다. 문제는 남자친구한테서가 아니라 다른 남자에게.. 남자친구 없이 22년을 살다가 그 당시에 강력한 대쉬로 남친을 사귀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남자들이 들이대기 시작했다.. 그 중 한 명은 내가 자리잡은 도서관 책상 위에 매일 매일 장미꽃 한 송이씩 남기고 사라졌다. 카드와 함께, 얼굴도 모른 채 몇 주일 동안이나 말...
아침부터 찌푸려진 하늘을 보면서 길을 나섰다. 토요일이긴 하였으나 공동작업을 하는 동료들과 함께 플젝 회의하고 칼국수를 먹고 비가 오는 가운데 저벅저벅 걸어 집으로 향했다. 걸어갈 만한 거리는 아니였으나 괜히 그런 맘이 드는 날이 있다. 바쁜 시간을 모르는 척 할 일을 모르는 척 그리고 잠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날이다. 머리로 하는 생각을 멈춘채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는 날 말이다. 그 옛날 같은 느낌을 가졌던...
벌써 2009년도 여름을 향해 가고 있다. 시간이 가고 적응이 되면 덜 바빠지리라 생각했는데 왠걸, 점점 더 바빠진다. 다른 일 하기가 죄책감이 들 정도로 일에 파묻혀 살았다. 내 블로그 방문도 도대체 몇달 만인지... 커리어를 생각하면 외부로부터의 부탁 거절도 쉽지 않고 점점 직장 내에서는 참견할 일이 많아지고 또 여름에는 미국방문을 해야하고... 한 숨이 절로 나온다. 바쁘고 바쁘나 이상하게 바쁠 때일수록 다른 하...
한국에 온지 네 달이 다 되어 간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직장에 적응하는 것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것 그리고 새로이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아가는 것 모두가 쉽지 않다. 예전의 나의 모습을 기억하면 뭐든 좀 머리로는 재빠른 구석이 있어 혼자 이해 못하는 상황은 없었는데 귀국 후 줄곧 그런 상황을 맞는다. 무얼까.. 내가 이해력이 떨어졌나.. 머리가 게을러져서 급기야는 나빠졌나.. 나이때문에 감각이 없어지고 있나.. 재...
남자와 여자. 참 가까우면서도 먼 사람들이다. 물리적인 거리가 아니라 정서적인 거리가 말이다. 그동안 짧지 않은 삶을 살면서 크고 작은 갈등이 있었다. 하지만 결코 역지사지를 할 수가 없었다. 머리로는 가능했지만 감정이입이 되지는 못한다고 할까? 실제 아주 흔한 예 중 하나가 가사노동의 분담이라고 하겠다. 가정에서 남자가 가사노동의 주체가 되는 경우는 한번도 보지 못하였다. 어떤 남자의 말을 빌자면 한국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