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태국어에 대한 몇가지 특성을 얘기해보고 여행시 유용한 태국어 표현들을 적어볼까 한다.첫째 태국어는 존대어가 있다, 여자의 경우 말의 끝에 카~를 남자의 경우 캅!으로 문장을 끝맺어 줍으로써 존중으로 표현한다.둘째 태국어어순은 우리말보다는 영어에 가깝다.셋째 태국어는 오성(높고 낮게, 길고 짧게, 일정함)이 있어서 말을 할때 이를 지켜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말 뜻이 달라지고 못알아듣는 경우가 종...
코썸은 사무이 가까이, 주변에 있는 섬 중에 하나로써, 하루 아니 한 두시간 정도면 섬을 빙 둘러볼 수니 있으니, 그 크기는 사실 아주 작다고 할 수 있다. 2월에(2009) 친구들과 그곳을 다녀왔으니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는 않을지라도, 그곳에서는 벌썬 부동산업자가 그 섬을 빌려서 개발하려고, 섬 한쪽에 코코넛으로 선을 긋고 40여개가 넘는 개발될 빌라 위치를 표시하여 투자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었으니, 아마도 몇년후...
BBC 웹에는 여러나라 언어를 BBC랭귀지 싸이트에서 배울 수 있는데요, 나중에 수료증도 주구요...잘 따라하면요.(단점이라면 싸이트가 영어로 되있어서...일단은 해보세요^^)영어, 일본어, 독일어, 스폐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그리스, 포르투갈, 중국어, 폴랜드, 아이리쉬, 겔릭, 웰시, 등등등기본회화지만 재밌게 되있어서 싫증 없이 흥미롭게 각 언어의 기본이상을 할 수 있습니다.전 요즘 프랑스어를 하고 시도하고 ...
지난 2월에 코따오를 다녀왔다, 스노쿨링 투어니 뭐니 해서 잠깐 그 곳을 거쳐간 것을 제외하고 그곳에 2박3일 일정으로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다이빙 사이트로 유명해서인지 비치에서는 다이빙 교육을 받는 사람과 주변 섬에서 다이빙을 마치고 돌아오는 많은 외국인들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이곳에 아름다운 2월의 코따오 사진을 몇장 올려보고자 한다. 등 밝힌 거리 &nb
시절인연이어서 였을까? 드디어 윗마을로 여행을 하게 되었다. 네팔, 카투만두,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별로 여행에 있어서는 준비라곤 없는 나의 게으름(무사태평)이 이 여행에서도 작용하여, 그 나라의 환율이나, 문화, 가는 곳의 여행정보등도 거의 없다시피 그렇게 그곳에 가게되었다. 물론 친구 가족과 함께 머무르게 되었던 것이 이 게으름에 큰 부분을 차지하더라도 여행에 있어 나는 게으르다. 통 준비라곤 없으니... ...
마카부차 데이 왓쁠라이램...쁠라이램 빌리지에 있는 사찰 마카부차데이의 유래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후에 법을 설했는데, 이 부처님 설법을 듣기위해 각지에서 1250명의 제자들이 모여든 날에 있다고 하겠다. 이 날은 종교적인 국경일로 사찰에서는 공덕을 짓는 의식들이 행해진다. 오후나 저녁에는 촛불 행진이 있는데, 스님이나 태국인들은 사찰의 본당을 세차례 걸어서 돈다.: 한바퀴는 부처님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