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코
주득선의 명화로 읽는 <얼굴 이야기> 분노에 찬 박철우의 얼굴. 지난 18일, 세상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은 얼굴 하나가 있었습니다. 코치에 의해 구타당한 억울함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취재진 앞에 선 배구선수 박철우의 얼굴. 분노의 찬 시선과 피멍이 들만큼 구타의 흔적이 또렷한 그의 얼굴에 사람들은 경악했습니다. 새삼 암암리에 묵인되던 체육계의 폭력성이 다시금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고 그 어떤 때보다도 단호...
출처:http://blog.ohmynews.com/post9/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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