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초등생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TIP> ■ 말하기 ■▷평소 꾸준히 연습하지 않으면 감(感)을 잃기 쉽다. 거실 또는 주방처럼 특정구역에선 영어만 사용하는 규칙을 정하고 온 가족이 영어를 생활화해보자. 실력이 비슷한 친구와 함께 ‘쉬는 시간엔 영어로만 대화하자’는 약속을 하면 서로 부끄러움 없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듣기 ■▷매일 30분씩 빼놓지 않는 게 중요하다. ‘영어소설책은 하루 2개 ...
[동아일보]《초등 고학년에게 여름방학은 영어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방학 동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네 영역의 실력을 고르게 쌓으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방학 땐 정해진 시간표가 없는 만큼 자신의 성격과 목표, 학습 스타일에 맞는 영어학습법을 찾아야 한다. 영어능력인증시험에서 고득점을 한 서울 양전초등학교 6학년 이주영 양(12)과 서울 대모초등학교 5학년 신혜리 ...
예체능·진로 교육과 병행 실생활속 다양한 방법 소개 “꾸준한 반복만이 영어 정복”“영재아는 우리가 통념으로 여기는 그런 특별한 존재가 아닙니다. 아이의 적성과 성격, 흥미에 맞는 교육환경만 만들어주면 누구나 ‘영어 영재’가 될 수 있습니다.”“평소 영어에 관심이 없거나 영어 자체를 어려워하는 내 아이도 영어 영재로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는 SBS 아나운서 출신 영어교육 전문가 오승연(3...
Q) 우리 아이는 초등 3학년 인데 읽고 쓰기가, 정말로 서투릅니다. 같이 공부할 수 잇을까요? (오금동) A) 괜찮습니다. 읽고 쓰기는 언어의 4기능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중에서도 가장 개인차가 크게 나타나는 영역입니다. 연령이나 학습 년수의 차이 그리고 학교에서 국어력도 영향이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차는 능력차이가 아니고, 단지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가 다르는 것 뿐이다라고 생각합니다. ...
영어를 숙달시키는 요령 1.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많은 사람들은 실수를 범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틀리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만 듣고 있습니다. 어쩌다 자신이 한 영어에 대하여도 추후 곰곰히 되앂어보고 아~ 이렇게 말했으면 좋았을텐데...하며 후회하고 때로는 부끄러워 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생각...
'조기유학 1세대'는 누구전문가들은 '조기유학 1세대'를 '1994년부터 2000년까지 국내 중·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해외로 떠난 학생들'로 정의했다.조기유학 1세대가 나타난 배경으로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세계화 열풍'을 꼽았다. 1993년 집권한 김영삼 정부는 세계화를 국정과제로 내세웠다. 무역 장벽이 낮아지면서 국제 사정에 밝은 해외파 인재의 수요도 폭증했다. 하버드 대학 최우등 졸업상을 받은 홍정욱(39·현 한나라...
창의력이 강조되는 것이 현대 교육의 흐름이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아이들에게 창의성을 길러줄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변화하는 세계에서 부딪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이 요구되고, 무미건조하고 단조로운 세상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적인 능력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음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 아이가 창의적인가?” 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
한국 P&G 알란 마붑 인사담당 이사 인터뷰이번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한국 대학들은 '졸업생 평판도(recruiter review)'에서 유독 낮은 성적을 거뒀다. 싱가포르국립대가 아시아 1위, 베이징대·도쿄대가 각각 2·3위를 차지했지만 국내 대학은 20위권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아시아 종합순위 상위 10개 대학 중 2곳이 한국 대학이고, 5개 학문분야 중 3개 분야에서 서울대가 5위 안에 들었던 것과는...
“겨울방학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여름방학이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하나하나 자녀를 챙겨야 하는 엄마들에게 방학은 고통일 수도 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 “빨리 일어나.” “게임 좀 그만해라.” “공부는 안 하냐.” 종일 집에 있자면 엄마의 '잔소리 세례'를 피할 수 없다. 엄마와 자녀가 사이 좋게 방학 한 달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윤정숙(35·서울 도봉구)씨는 최근 들어 예민해진 딸 남수현(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