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품 하 는 금 붕 어 ♣ .
결국엔...  | 궁시렁.. 궁시렁 2009.10.19 18:33

내 블로그에 내가 미안해서 못들어오고 있다. 불쌍한것... ㅉㅉ 별로 덥지도 못했던 여름 질질 끌어대더만, 이젠 춥다..!! 또 가슴에 운동장이 생긴다. 이렇게 빠꼼히 점만 찍어도.., 추억할수 있을까? 치매 걸리지 말자!! ......................................

Puttin on the Ritz... Taco  | movie..books..music 2009.08.01 16:25

족히 20년도 훨~ 넘은듯.. 보라~ 멕시칸스런 노래 쥔의 올드한 패션쎈쓰 ㅋㅋ 지금은 비트며 테크닉이며 단조롭게 들리지만, 그당시에는 무척 신선했다는.. 깜빡여사가 이 노래 제목을 기억하기까지는 1년넘게 걸렸다는 사실..!! 소리바다에 P2P 검색으로 찾기를 Tac......

약간의 똘끼가 생활엔 활력이지요^^  | 순돌이네 집 2009.07.17 12:13

Before. 발코니를 장식해 주시는 테이블 세트..!! 차 한잔 하실래여? ♡ . . . . . . . . . . . . . . . . . . . . . . . . . 준비성 탁월하신 붕어양.. 모니터에 코박다가 삼초만에 결재해주신 피크닉 테이블.. (대형 우산은 원래 있던거임..!) 올여름 어디로 가 주실지 아직 정하지도 않았는데, 이딴짓 먼저 한다. 가긴 갈꺼자나~~~ After. 고마우신 택배아저씨께 건네받고는 바로설치 완료. 주인 테이블을 없애버리고 위풍당당 공간확보. 음.. 야외근무를 명 받는날까지 거긴 니 자리야~~

여름의 유니스  | 이것..저것..그것.. 2009.07.17 11:50

예쁘게 꾸며진 정원이 사는곳 가까이에 있다는것도 커다란 축복인듯 하다. 봄을 보내고 여름에 다가선 지금 유니스는 참 푸르다. 타일붕어들이 꽃 위로 흐른다. 볼때마다.. 왜?? 붕어일까? 궁금해.. 궁금해^^ 커다란 나무에 가지와 열매가 달린 주머니가 걸려있다. 뭐지?......

궁시렁.. 하나 ①  | 궁시렁.. 궁시렁 2009.07.15 19:10

금붕어 방을 만들고.. 내가 나와 소통하는 즐거움이 더 컸다. 그러던 중.. 웬지 모를 교감이 느껴지는 다른이의 방을 발견했다. "작은 놀이터" 란 문패가 걸려있던 집. 스쳤다면 색다를것도 없는데, 그럴수 없었다. 나와 너무 닮은듯함이 느껴졌으니... 그런 쉼터같은 집이 없어졌다. 왜일까? 얼마전에 다시 리모델링 했다면서 소식전한지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무언가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 . . 아쉽고.., 슬프다...!!

놀진 않았어~ ^_____^v  | 순돌이네 집 2009.07.03 18:58

이사를 했다. 음... 한달 반쯤 됐을꺼야.. 그런데.., 아직도 정리중이다. 뭐.. 좀.. 꼼지락대는 스탈이기도 하고.., 낮에는 시간이 없고.. 밤에는 피곤하고... ㅋㅋ 하여튼 Never ending 정리.. 인거다..!! 거실 메인 벽인데... 노래방 스럽다^^......

민 달팽이와 동거하다.  | 이것..저것..그것.. 2009.06.13 13:42

내 새집 발코니에는 화단이 있다. 저번집에선 발코니 문을 열면 바로 들이대는 수리산이 좋은건줄 모른채 7년을 보냈다. 그래두.. 건물사이나마 보여주는게 어찌나 감사한지... 화분에서 키우던걸 화단으로 옮겨논 군자란에서는 다홍빛 꽃을 피워 주었다. 이쁘네... 토끼풀이......

발등에 불이 붙은거 같애..  | 이것..저것..그것.. 2009.05.03 21:21

음... 6년을 꽉 채우고도 3개월이 지났다. 그때엔 신나서 인테리어 아줌마 쫒아댕기며 코딱지 만한거 하나하나 신경 곤두세우고 수억(? ㅋㅋ)을 뿌려대면서도 아깝지 않았다. 덕분에 구경하는집 보다 이쁘다는 칭찬에 우쭐우쭐 했었는데... 이제 생활의 때도 앉고, 화사하......

많이 곤란한 생일선물 -_-;;  | 예쁜 못난이 2009.04.04 12:29

얼마전 금붕어 여사의 생일이였다. 이젠 별로 안 반가운날인데... 하여튼 뗨뗨이나마 여러 계층의 축하사절단이 생일을 상기시켜 주시느라 나름 분주했던 몇일이였다. 좀.. 한날 한번으로 축하해주심 안되나여? 짧고 굵게.. ㅋㅋ 그중 백미랄수 있는 붕어jr 의 생선이시다.......

아름답단 말조차 초라한 김 연아  | movie..books..music 2009.03.31 12:26

죽음의 무도 ")//]]> 이미 유명한 마지막의 눈빛 포스^^ 세헤라자데 ")//]]> 1/3 지점인가요? 애절한 몸놀림에 빙판이 녹을듯 합니다. 무슨말이 필요한지요.. 너무 예쁜 연아양. 아름다움 그 이상입니다. 여러번 봤지만 볼때마다 소름이 돋습니다. 세헤라자데에서는 스무해도 안된 어린 연아양이 뿜어내는 애절함이 트리플러츠, 트리플컴비네이션.. 하는 기술조차 묻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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