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더운날씨탓에 리폼보다 미싱을 좀 데리고 놀았답니다...ㅋ 잠옷이랑,베개랑, 목쿠션..을 만들어 봤지요.. 그 옆에서 심심해 하던 울집 겸둥이 강쥐가 심술나서 화분도 죄다 뜯고, 연필도 물어뜯어놓구~~~다 엄마가 놀아주지 않아서 일어난 일들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겸둥이 졸리 옷을 하나 만들어 봤답니다.. 오늘 하루만에 다 ~~한게 아니라 조끔씩 며칠째하다보니 오늘에서야 완성이 되었지요.. 여름용으로 ...
목쿠션을 함 만들어 봤답니다.. 집에서 tv볼때나 잠시 누워서 쉴때나 장거리 운전시 필요할것 같아서~~ 저야 물론 집에서~~사용할려구 만들었지요.. 기교도 부릴줄 모르고 심플하게 정말 편의성을 위해서 짜투리 천을 이용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미니미싱으로 ~~ * 심플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