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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 취재 블로그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2008년 8월 21일 대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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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 취재 블로그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2008년 8월 21일 대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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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매일 아침 저녁 올라타는 지하철(혹은 버스). 이 지하철은 새벽이 되면 폐쇄된 역사로 방향을 선회한다. 마지막까지 그 안에 남아있던 사람은 알 수 없는 죽음을 맞는다. 다음 날 실종자 명단에 또 한 사람이 추가되지만 누구도 그 사람의 행방은 알지 못한다. 영화 <미드나잇미트트레인>(감독 기타무라 류헤이ㆍ수입 누리픽쳐스)는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을 살육의 현장으로 바꾸어 놓으며 관객의 말초신경을 자...
[뉴스엔 조은영 기자]베를린영화제에서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하 MMT)을 관람한 이들은 “공포 이상의 쾌감을 선사하는 블록버스터급 공포”라는 찬사를 보냈다. 북미 프리미어 스크리닝 이후 호러 마니아들 역시 ‘MMT’를 두고 최고의 공포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메트로폴리탄 뉴욕, 감각적이며 세련된 금속성 이미지의 암흑을 소개하는 ‘MMT’ 대한 환호 뒤에는 전 세계 호러팬들의 숭배를 받...
[뉴스엔 조은영 기자]베를린영화제에서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하 MMT)을 관람한 이들은 “공포 이상의 쾌감을 선사하는 블록버스터급 공포”라는 찬사를 보냈다. 북미 프리미어 스크리닝 이후 호러 마니아들 역시 ‘MMT’를 두고 최고의 공포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메트로폴리탄 뉴욕, 감각적이며 세련된 금속성 이미지의 암흑을 소개하는 ‘MMT’ 대한 환호 뒤에는 전 세계 호러팬들의 숭배를 받...
호러 소설계의 명 작가 클라이브 바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공포 호러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상당한 자극제가 될 만한 작품이다. 이미 <캔디맨>, <헬레이저> 등이 클라이브 바커의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되었다. 특히 이 작품들은 클라이브 바커가 직접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두 작품 모두 대중적인 성공을 노렸기보다...
핏물이 주룩주룩 지수 ★★★★심장이 두근두근 지수 ★★★☆관람 뒤 채식주의로 전향할 지수 ★★★ “남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모습을 찾기 위해” 뉴욕을 프레임에 담는 사진작가 레온(브래들리 쿠퍼)은 어렵게 만난 미술품 브로커 수잔(브룩 실즈)에게 보기좋게 퇴짜를 맞는다. 극적인 타이밍과 추악한 진실이 부재했다는 수잔의 비평에 그는 날것 그대로의 도시를 찾아 밤거리를 헤매다 심야의 지하철로 향한다. 승강장 ...
<MMT>와 클라이브 바커 2008.08.19 / 온라인 편집부 평자들은 클라이브 바커를 두고 ‘호러의 미래’라고 칭한다. 그가 보여준 독특한 심미안과 죽음에 대한 순결한 열정은 타인이 감히 범접하기 쉽지 않다. 클라이브 바커는 영화감독이고 소설가이며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여러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일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통제할 수 있다. 최근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통해 한동안 잠잠했던 ...
공포영화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그 이름~! 클라이브 바커! 그의 <헬레이져> <캔디맨>은 너무나 유명하다! 공포영화의 기초, 공포의 미래라 칭송되는 클라이브 바커님이 영화만 만들었던 것은 아니다! 클라이브 바커님은 공포영화보다 더 무시무시한.. 공포소설을 쓴 작가다! 이름하야.. <피의 책> 두둥! 1984년 출간된 <피의 책>은 공포 소설의 신기원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2000...
‘MMT’로 스크린 컴백 브룩쉴즈 인터뷰 시체를 배달하는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다룬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 베를린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된후 현지 언론들은 “최고의 공포영화” 라는 찬사와 더불어 브룩 쉴즈의 스크린 컴백에 박수를 보냈다.화려한 외모와 실력을 갖춘 화랑 오너로 분한 브룩쉴즈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한마디로 약탈자”라고 표현했다.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한국 팬들에게 보내온...
호러의 미래, 클라이브 바커 세 명을 만나다 2008.08.18 / 온라인 편집부 평자들은 클라이브 바커를 두고 ‘호러의 미래’라고 칭한다. 그가 보여준 독특한 심미안과 죽음에 대한 순결한 열정은 타인이 감히 범접하기 쉽지 않다. 클라이브 바커는 영화감독이고 소설가이며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여러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일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통제할 수 있다. 최근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통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