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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영화관, 동네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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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영화관, 동네극장 |
여행자 (2009)
알제리 전투 (1966)
요약정보 전쟁, 드라마 |
북극의 눈물 (2009)
부천시 교육청 햇살나눔 프로그램과 별별영화부천이 함께 다달이 한차례씩 청소년들과 함께 영화를 봅니다. 10월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산울림청소년수련관 반딧불이극장에서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를 안해룡 감독 모시고 보았습니다. 청소년들, 아주 진지하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실은 선생님들께서 영화에 관한 퀴즈 프로그램 '골든벨'을 만드셨는데요, 이 퀴즈 프로그램에 앞선 영화 상영 때, 청소년들 메...
부천시 교육청 햇살나눔 프로그램과 별별영화부천이 함께 다달이 한차례씩 청소년들과 함께 영화를 봅니다. 10월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산울림청소년수련관 반딧불이극장에서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를 안해룡 감독 모시고 보았습니다. 청소년들, 아주 진지하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실은 선생님들께서 영화에 관한 퀴즈 프로그램 '골든벨'을 만드셨는데요, 이 퀴즈 프로그램에 앞선 영화 상영 때, 청소년들 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안해룡 감독께서 다큐멘터리 <우리학교>에 나오는 조선학교 유학생들의 공연 소식을 보내 주셨습니다. 별별영화부천에선 <우리학교>를 못봤지요? 별별 생기기 전에 개봉한 영화라서. 일본 조선학교 이야기인데, 거기 나오는 학생들 가운데 한국으로 유학을 온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공연이랍니다. 아쉽게도 장소는 서울이지만... 상영장에서 말씀드린 조선학교 유학생들의 ...
객석에서 피고가 되다 소설을 쓰는 친구가 있다. 이 친구가 책을 내면, 그 친구나 동료들이 맨 먼저 하는 일은 이 글 어디에 내 모습이 있는가를 찾기. 재미삼아 찾는 척하지만, 내가 어떻게 묘사되는지, 단순히 통속적으로 말하자면 악역인지, 독자의 공감이나 동정을 받는 인물인지 등등이 궁금한 것이다, 속내는. 직접 출연하지 않는 경우, ‘나’는 흔히 화자나 작가의 자리에 동승하여 흐름을 관찰한다. 그러다가 때때로 ...
실업자 아줌마, 시간이 많은가 보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적을 두었는데, 트위터는 아무래도 정보들이 단편적으로 물밀듯 쏟아져, 먼저 시작한 페이스북으로 슬슬 발길이 가곤 하죠. 헌데, 페이스북도 이웃이 많아지다 보니, 정보량이 또 만만치 않네요. 그래서 정보 거르기가 귀찮아 열었다 빠져나오곤 해요. 헌데, 가끔은 재밌는 일들을 여기서 발견해요. <안티폭스>로 알려진 Outfoxed의 로버트 그린월드 감독이 미...
<진옥언니 학교 가다>를 2009년 10월22일 오후 2시 작동의 부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상영한다고, 여기저기 카페마다 불청객으로 들어가 자유게시판에 올려 놓았지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 청취용 이어폰을, 청각장애인을 위해서는 한글자막을 마련한다고 써댔습니다. 헌데, 서울여성영화제에서 이어폰을 이용하면 화면해설이 화면 자체보다 약간씩 늦게 나온다면서, 화면해설을 영화에 입혀오겠다고 합니다.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