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아트홀에서 전시되는 '2009 여름방학 어린이 그림동화 체험전 - 동화와 놀이'에 다녀왔다 중구구민이라면 50% 할인되기 때문에 단 3,000원 어린이관람객을 대상으로 해서인지 분위기는 굉장히 자유롭고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 조그맣게 만화영화를 상영한다 사실 체험학습이라면 모를까 어린이가 가서 온전히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 일단 전시된 이러스트에 아이들이 집중하는 것이 쉽지 않
짧게 부산을 다녀와야하는 바람에 부산역에서 태종대만 살짜쿵 구경하고 왔다^^ 부산역 맞은 편에서 88번이나 101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2~30분 정도 소요) 종점에서 내리면 열심히 호객행위를 하는 청년들을 만날 수 있다 8,000원을 내면 유람선을 타고 구경할 수 있고 바로 입장을 해서 다누비(섬 외곽을 도는 차)를 타도 된다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선착장과 다누비 &
이 책을 읽기 전 아프리카에 대한 나의 지식은 이러했다. 최근 한 제과업체의 TV광고를 통해 행복하고 풍요로운 표정으로 수확의 기쁨을 누리는 가나인들을 두어 번 본적이 있었다. 그리고 1년에 한 번 NGO단체를 통해 후원하고 있는 아이의 사진과 신상명세서가 집으로 도착한다. 아프리카 케냐에 살고 있는 작은 남자 아이는 해마다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내게 보여준다. NGO단체의 구호활동을 통해 아이는 교육을 받고 생...
속초 7번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설악산에 도착한다 설악산 입장권(2500원)과 케이블카 이용권(왕복 8500원)을 준비할 것 ㅋㅋ 케이블카라면 남산의 케이블카를 어렸을 때 이용한 게 전부인 것 같은데^^ 눈 내린 설악산의 절경 마치 수묵화를 보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 이 것이 케이블카 탑승할 때 재빠르게 창가쪽으로 붙는 민첩함을 발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