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인종 부부가 늦은 밤 잠자리에 들었다. 문득 아내 식인종은 남편이 잠을 못이루고 뒤척이는 것을 알아채고 물었다. "여보, 무슨 일이에요?" 남편 식인종이 무거운 목소리로 답했다. "글쎄...도대체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내 삶의 의미가 무엇이지?" 이에 아내 식인종이 소리 질렀다. "그러게 카발리스트는 잡아 먹지 말라고 했잖아요!!!!" -미하엘 라이트만 박사의 블로그 중에서-
인간 탐욕이 변종 바이러스 만든다! 변종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주는 경고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숙주세포에 기생해 살아가기 때문에 숙주세포가 전멸할 만큼 전염성과 증세 모두 지독한 것은 거의 없다. 예를 들어 1976년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된 숙주세포, 즉 사람을 일주일 안에 사지로 내몰았다. 이로써 에볼라 바이러스는 사멸의 길을 걷고 있다. 한마디로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숙주세포의 면역능...
뉴스 (뉴욕 타임스): "친구는 무엇 때문에 필요한가? 장수하는 삶을 위해서!" 연구가들은 오직 지금에서야 우정과 사회적 네트 워크가 건강에 주는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고 있 다. 10년에 걸친 호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친구가 많은 노인의 경우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죽음을 맞는 경우가 22 퍼센트나 적었다. 2007년의 큰 보고서에 따르면 친구들의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 사이에서 과체중의 위험이 60 ...
질문: 우리 스스로가 병들어 있고 스스로를 치유할 방법조차 모른다면 어떻게 타인들을 치유할 수 있습니까? 대답: 우리들은 모든 사람들이 상호 연결되어 있는 통합적 사회 속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치유될 때가지 아무도 치유될 수 없습니다. 타인들을 도와 치유하려는 최선의 노력을 함으로써 당신 또한 건강해질 것입니다. -미하엘 라이트만 블로그 중에서-
오늘날 우리는 우리들 간의 세계적, 통합적 연결관계, 즉 "작은 공동체" 효과 혹은 나비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그렇지만 전체적 상호 의존과 더불어 우리들 사이의 이기적 연결관계 또한 겉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들 간의 올바르고, 친절한 관계 지속이 불가능함을 우리는 발견하고 있다. 현재의 위기는 우리들의 영적 단계를 드러내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통 털어 지금껏 우리는 우리 세상의 수준에서 존재해 왔다...
타인에 관한 증오는 증오라는 느낌으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이득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려는 욕구로 표현된다. 이 느낌은 우리가 그것을 사랑으로 바꿀 때까지 우리 내면에 지속된다. 사랑이란 나 자신을 충족시키는 대신 타인을 충족시키려는 욕구를 말한다. 나의 스승 라바쉬는 이렇게 말씀하시곤 하셨다: 네 스스로를 0으로 그리고 네 친구를 1로 볼 수도 있고, 혹은 네 스스로를 1로 그리고 네 친구를 0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