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뽑힌 장수는 '경제'라는 거대한 적을 상대로 칼을 뽑고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장수의 전략과 전술에 조언을 보태어야 할 부하 장수들을 뽑지 못했는 관계로 잠시 준비를 오래하고 있었다. 장수도 고민을 많이 했을 것이다. 전쟁에 나가는 장수가 부하장수와 병사를 믿지 못하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장수는 오로지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사람들로만 부하 장수들을 ...
요즘 화제의 CF가 있다. 바로 바로... 이 광고.. 솔직히, 내가 남자기에 이 광고에 더욱 매력을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보시라...^^ 내가 생각하는 광고계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는 전지현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이 정도면 A급 스타의 총 출동이 아닌가^^ 그러면 아모레 퍼시픽에(
내 취미는 광고 보기이다. 광고학을 전공으로 하지 않았기에 무슨 기법을 사용하는 지는 모른다. 하지만,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는다고 하지 않는가... 중학생 시절부터 관심을 가져기 때문에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지는 대충 파악한다. 옛날 우리나라를 떠들썩 하게 한 광고가 하나 있었다.(자의적 해석이다.) 바로 우리나라를 좌지우지한다는 삼성의 아파트 광고 래미안.... 바로 이 광고 였다. 이 동영상은 수정본...
2-3년 전 부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등장한 윤은혜 분명 그녀의 광고는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주는 듯 했다. 소녀에서 숙녀로 다시 섹시한 여성으로... 그녀의 변신은 개인은 물론 광고업계에서도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이 광고 비비안에서는 그리 썩.... 이 광고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가? 윤은혜도 섹시함을 자랑할 수 있다? 아니면, 편안한 브레지어는 춤도 섹시하게 출 수 있다? 무엇인지 모르겠다.... 의도가 무진장...
요즘 나의 눈을 아주 즐겁게 해 주는 광고가 있다. 바로 LGT의 Oz 광고 이다. LGT 광고팀이 만들었는지 아니면 외주인지는 모르지만, 오주상사의 영업 2팀 이라는 아주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만든 광고는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재미를 주고 있다. 그래서 사이트(http://www.ozoo.kr)를 찾아 들어가 보니 TV광고 보다 더 재미있는 인터넷 판이 있었다.
인맥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주)티그레이프에서 만든 A.W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회사에서 만든 사이트 입니다.^^ 그리하여 제가 A.W에 포스팅한 내용을 적을려고 합니다. 가을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십니까? 추석? 독서? 천고마비? 저는 지금까지 연락 드리지 못 했던 지인들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자칭 인맥관리의 달인 저도 처음에는 인맥관리에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gent...
나는 기독교를 가장 싫어한다. 교리가 싫은 것도 아니고, 교회를 다녀보지 않고 무작정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도 3년간 다녀봤고, 나름 성경도 읽어봤다. 그러니 화를 내지 마라... 내가 기독교를 가장 싫어하는 이유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정신 이상자라고 오해를 할 정도로 괴팍한 행동들을 하는 기독교인들 때문이다. "그렇게 일반화 시키지 말라"라고 한다면, 묻고 싶다. "혹시 지하철이나 혹은 거리에서 불교나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