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엔 커피샾이 참 많다.. 베이커리도.. 샌드위치 샾도.. 정말 많다.. 정말 맛있는 집도 있지만 대부분은 거기서 거기.. 그래서 뭘 먹을지 잘 모르겠으때 아무 샌드위치 샾에 가면 큰 실패는 하지 않는다.. 정말 엉망인 집이 있기도 하지만 그런 곳은 그냥 봐도 알듯하다... 요즘 트렌드는 아무래도 샌드위치 샾 체인점인 듯하다.. 그 중에서 난 Pret a Manger 와 'Wichcraft를 자주 가게 된다.. 일단 깨끗하고.. 맛도 있고.. 샌...
정말 오랜만에 초코 케�이 먹고 싶었다...케�은 다 좋아도 초코 케�은 즐겨 찾게 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단 초코 케�은 먹고 싶지 않았다...그치만 뉴욕에선 덜 단 초코 케�은 찾기 정말 힘들다...그래서 만들었다...정말 맛있는 케�이었다..부드럽고 입에서 녹는.. 그치만 많이 달지 않은.... 게다가 칼로리도 적은 편이다... 189 cal/serving (10servings) 뿌듯하다...
오랜만의 휴가다... 브라이언 파크 옆에 일본 서점에 필요한 것들을 사러 갔다가 2층 카페에서 아이스 티를 마시면서 창밖을 내다 보았다.... 회사에선 곧 있을 뉴욕 패션쇼 때문에 정신이 없다... 대부분의 쇼는 브라이언 파크에서 한다... 그때문에 스케쥴 정리하면서 당연히 브라이언 파크도 우리처럼 정신이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직 아니었다... 브라이언 파크도 나처럼 폭풍전 휴간가보다.... 잔디에 앉아 쉬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