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선생님이 사라졌어요" 대통령 초청 영어장학생 중도 포기 속출 윤근혁 기자 경북 경산에 있는 ㄴ초 교장과 교사, 그리고 85명의 시골 초등학생들은 최근 '팽'을 당했다. 교포와 외국 대학생을 한국 초등학교에 불러들여 '선생님'을 맡도록 한 대통령 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TaLK, Teach and Learn in Korea)이 지난 9월 17일 돌연 줄행랑을 쳤기 때문이다.
"대통령님! 영어 선생님이 사라졌어요" 오마이뉴스 | 기사입력 2008.12.01 11:00 [[오마이뉴스 윤근혁 기자]경북 경산에 있는 ㄴ초 교장과 교감, 교사, 그리고 85명의 시골 초등학생들은 최근 황당한 일을 겪어야 했다. 교포와 외국 대학생을 한국 초등학교에 불러들여 '선생님'을 맡도록 한 대통령 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TaLK, Teach and Learn in Korea)이 지난 9월 17일 돌연 줄행랑을 쳤기 때문이다. 이날 이 학교에 ...
<공정택 교육감의 서울시교육청, 지난 4년을 돌아본다. - 1> 초등학생들에게 전자족쇄가 채워지고 있다. - 2006년 서울시교육청이 시도한 전자명찰 사건! 서울의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키즈케어(KidsCare)' 의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 그 속도가 너무 빨라 학교구성원들의 충분한 토론을 거친 뒤 진행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키즈케어(KidsCare)'는 무선인식(RFID)칩이 내장된 전자명찰을 이용해 자녀들이 언제...
“브레이크 없이 후진 급발진 MB교육 경종 울리자”박원순 신영복 함세웅 등 1269명 “촛불교육감 주경복 지지” 17일 공식 선거 운동 돌입 최대현 기자 ‘주경복, 주경복, 촛불교육감 주경복’ ‘주경복, 주경복, 기호6번 주경복’17일 오전10시 서울 청운동사무소 앞. 50여명의 사람들이 왼손가락 5개와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펴고 목청껏 외친다.‘교육대통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