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스압때문에 트리플 상승세를 이어가는 요즘,물가에 어린아이 놀러 보낸것 마냥 걱정스럽기만 하다.조중동은 경제문제가 이제 안전선으로 회복되었다고 호들갑이지만 그랬으면 오죽이나 좋으랴뒤에는 크래모아, 앞쪽은 철조망 ,발밑은 지뢰인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이다.내가 예상하기론 90% 이상 확율로 한국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이유는 많은 인터넷 논객들이
아버지학교를 나가고 있습니다. 아내가 건내준 팜플렛을 보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출석하면서 제 마음은 그간 받은 훈련하고 차이가 있겠느냐란 작은 교만심과 많은 사람들이 변화했다는 모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상전벽해가 일어날만큼 큰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내가 아버지란 사실을 새삼 느끼고 나에게도 아버지가 있었지만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충격이 다가 오는 모임이였...
애플의 3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31%나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10.8% 떨어진 148.25(현지 21일)로 거래되었다고 합니다. 22일자 아침 뉴스에서는 애플의 장기적 전망이 비관적이여서 주가가 폭락했다고 하는데 오후들어서 다른 소식이 솔솔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지시각 20일에 애플 투자자회의에 불참함으로 인해 와병설이 퍼졌고 이로 인해 애플 주가가 떨어졌다는 것이였습니다. 이러한 설에 대해 애플은 침묵으로...
시오노 나나미는 항상 독특한 관점과 새로운 역사관으로 읽는 재미를 배가 시킨 작가 입니다.대표작은 말할것도 없이 '로마인 이야기'인데, 이 책 이후로 같은 작가의 여러 책들이 발간되었습니다.그 중 최근에 발간된책이 있는데 책제목이 ' 살로메(주1) 유모 이야기'입니다.책내용은 여러 픽션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모아놓은 것인데.첫번째 이야기가 오늘의 주인공인 살로메에 관한것 입니다.성서에는 '헤로디아의 딸'로만 ...
-제가 처음으로 구입했던 파워북 165C를 추억하며 쓴 글입니다. 예전에 알빌레오에 올렸던 글입니다- 제가 맥을 처음 대한게 한 6년전쯤 되는군요. 맥이 좋아서 뭐에 홀린듯 맥 관련서적이란 서적은 눈에 띄는데로 읽고 6200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그 후 6200을 가지고 참 별별일들을 해보았습니다. 아범 사용시 전략시물에 조금 관심이 있어 가지고 있던 게임들을 다 한번씩 돌려 보았고 소프트 원도우즈2에서는 사블이 않된...
첫회가 방영될때 부터 논란이 일었었던 '신의 길 인간의 길'을 이제서야- 1부만 - 보았습니다.본디 시청할 마음은 없었습니다.'예수는 신화다'란 책을 읽었섰던 탓도 있고 , 방송 다큐멘터리 특성상 어느 한 쪽으로 결론을 낼수 없다는 한계성도 알기에 굳이 볼려는 마음이 없었습니다.하지만 한기총을 비롯 기독교계가 임계점이 넘친 물처럼 끓어 오르기에 어떤 내용인지 금쪽같은 점심시간(^^)을 빼서 시청을 했습니다.시청...
유클리드가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란 말을 했듯이 부부 생활에선 왕도가 따로 없다란 명제가 분명 맞는 말입니다. 이제 4년차 밖에 않됐는데 이런 말하는 것은 좀 우습지만서도요 4년간 압축적으로 덥쳐온 파도-삼각파도, 쓰나미 파도, 싸이클론 등등-들이 덮처오는 지라 간난한 세월을 보냈다고 약간 자신할수 있습니다. 제가 결혼 생활을 하면서 몇가지 원칙을 세우고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우선은 이야기를 들어주자, ...
-아래에 언급된 단체는 실제 단체나 인물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제2부 어느덧 2년이 흘러 주생이 홀연히 회사를 사원들에게 주고 자신의 자산을 정리 하였다. 그동안 평소 생각하던 성령발랄한 세상을 이루려 함이였다.하루는 늙은사공에게 물어 보았다.‘이 땅에서 아직 사람이 개간할수 있고 성령발랄할 땅이 있는가?’사공은 이리 대답하였다. ‘있습지요. 동쪽에 있는 애벤애설(愛畔愛雪)이란 섬이 있습죠. 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