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만들고 남는 원단으로 둘째 아들 원복에 매고 다닐 넥타이를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집 차 같이 타는 친구들 주려고 여러게 만들었답니다. 도안 따로 없이 제 맘대로 하다보니 간단한 설명만 있습니당...*^^* 사각형으로된 원단의 모서리 2cm 정도 위에서 위 사진처럼 박아줍니다.
어릴적 꿈을 이루기 위해 나이 40이 되어서 시작한 드럼.. 과수지기가 드럼 배운지 4주가 지났습니다... 일주일에 2번씩 한달이 지났네요... 아직 서툴지만 재미있게 다니고 있습니다... 아들과 같이 다니니까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한달동안 배운 드럼입니다... 울 큰아들과 같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과수지기가족은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수기의 친정아빠 생신이셨거든요 아침밥을 맛나게 먹고 엄마께서 꽃게를 사러 가자시기에 장바구니 하나들고 장으로 갔지요 요즘 제철은 아니지만 꽃게가 많이 저렴하다고 팔딱팔딱 잘 움직이는 놈으로 3kg을 사가지고왔지요 보이시나요..?? 크기가 어찌나 크던지... 제철이 아니라 속이 꽉차지는 않았지만.. 맛은 정말 좋았어요.. 비싸서 못사먹던 꽃게 정말 배부르게 먹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