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빌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리그우승을 위해 최대 위기를 맞은 맨유입니다. 리버풀이 풀럼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선두로 치고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물론 리버풀보다 2경기를 적게 치른 상태였기는 했지만 만만치 않은 아스톤 빌라를 만났기 때문에 선두 수성이 쉽지 만은 않아 보였습니다. 맨유의 주전 선수들은 대부분 부상이나 징계로 빠져있는 상태였고 A...
* 한국 1 : 0 북한 0 대회 :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0 일시 : 2009년 4월 1일(수) 오후 8시0 장소 : 서울 월드컵경기장0 심판 : 주심 알 힐랄리 모하메드(오만), 부심 알 라쉬디 가립(오만), 알 알란 갈리드 살렘(바레인)0 관중 : 48,366 명0 득점- 한국 : 김치우(후반 42분)0 득점 상황- 후 42분 한국 : 김치우 PA 오른쪽 바깥에서 왼발 프리킥한 것, 그대로 골.0 한국 출전 선수이운재(GK)강민수이영표(후...
* 한국 2 : 1 이라크 0 대회 : 친선경기0 일시 : 2009년 3월 28일(토) 오후 7시0 장소 : 수원월드컵경기장0 심판 : 주심 Sato Ryuiji, 부심 Yamaguchi Hiroshi, Yagi Akane(이상 일본)0 관중 : 28,718 명0 득점- 한국 : 김치우(후12), 이근호(후25)- 이라크 : 황재원 자책골(후7)0 득점 상황- 후 7 이라크 : 이라크 프리킥 상황에서 황재원 PA 왼쪽에서 헤딩으로 걷어내려다 자책 골 - 후12 한국 : PA 오른쪽에서 기성용 크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리버풀전에서의 대패 충격을 만회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맞았습니다. 올시즌 맞대결에서 대승을 거두고 있는 풀럼과의 리그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풀럼전에서 유독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지성 선수도 선발 출전해 활약을 기대케 하였습니다. <맨유 스타팅> <풀럼 스타팅> &n
FC서울과 광주상무의 K리그 3라운드 경기입니다. K리그 개막과 함께 전남을 대파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던 서울이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스리위자야를 물리치며 상승세를 타는듯 했으나 강원과의 K리그 경기, 오사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잇달아 패하며 우승후보로서의 체면을 구겼습니다. 제주에게 패배하긴 했으나 개막 라운드에서 대전을 크게 누르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는 광주이지만 상대적으로 약체로 평가받...
FC서울과 감바 오사카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2라운드 경기입니다. 서울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감바 오사카를 맞아전 경기 승리의 여세를 몰아 대회 2연승을 노렸습니다. 감바 오사카는 작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기도 하지만 이번 시즌 조재진 선수와 박동혁 선수가 새롭게 이적을 해 이슈가 되고 있는 팀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이번 경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팀과 일본을 대표하는 팀 간의 맞대결...
177번째 장미전쟁!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을 맞아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시즌 가장 우승확률이 높은 세팀중 두팀이 맞붙은 경기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의 승패가 리그 우승 향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버풀로서는 맨유에게 승리를 한다면 맨유와의 승점차를 한층 가깝게 줄일수 있고, 맨유로서는 리버풀에게 승리를 한다면 승점 차이가 꽤 많이 벌어지게 되어 차후에 컵대회나 ...
FC서울과 강원FC의 K리그 2라운드 경기입니다. K리그의 새식구인 강원은 창단 첫 공식경기인 지난 1라운드 경기에서 제주를 꺾고 첫 승리를 기록했고 서울도 전남을 대파하고 승리를 기록한 바 있어 양팀 다 리그에서 상승세를 타고있는 상태로 맞붙게 되었습니다. 이을용 선수는 작년까지 FC서울에서 활약했고 이제는 강원의 핵심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번경기에 선발출장해 친정팀을 상대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090312] 16강 2차전 - Manchester United vs Inter Milan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밀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입니다. 결승이나 4강전이 아닌 때이른 16강전에서 미리 붙은게 너무나 아쉬운 두 빅 클럽의 맞대결 입니다. 스타팅 멤버는 큰 이변없이 짜여졌는데요. 긱스 선수와 스콜스 선수가 선발로 출전해 큰 경기에 경험을 중시한 퍼거슨 감독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맨유 스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