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권의 책을 읽었다. 추석이 끼어 있던 초반에 4권이나 읽었다 :D 정리하고 보니 다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많이 읽은 달. 역시 멋진 소설들이다. 매번 새로운 내용과 반전이 거듭거듭, 그의 무한한 상상력에 놀랄 따름이다. 누쿠이 도쿠로의 『실종증후군』은 추리소설이긴 하나 긴박한 맛은 좀 떨어진다. 추리해나가는 인물도 그다지 매력은 없다. 하지만 현대 사회를 실종과 연관시켜 풀어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
9월의 목표는 9권이었지만... ㅠ 거의 실패다. 4권 밖에 못 읽었다. 확실히 소설을 읽을 때는 빨리 읽는 편이지만, 이번 달은 소설을 읽지 않아서 더디었던 것 같다. 거기다 왠지 늘어지고 .. 취업 준비로 바쁘기도 했고.. 반성하자! 1. 신성석의『읽어야 이긴다』★★ 2. 추연우의『내 몸의 스위치를 켜라』★★★★☆
어느 덧 방학이 끝났다. 방학 동안 뭘했나 후회도 남고 마지막 방학 때 이리저리 잘 논 건 같아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D 그래도 책은 많이 못 읽어서 아쉽당ㅠ 노느라 그랬따ㅋㅋㅋㅋㅋ 이번 달엔 총 4권. 1. 히가시노 게이고의『거짓말 딱 한 개만 더』★★☆ 2. 안상헌의『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서점에 전시된 제목을 보고 얼른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 '나는 그사람이 아프다'는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에서 나온 문구이다. 이 책을 읽어 보진 않아서 바르트가 어떤 의미로 쓴 건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사랑의 아픔'에 대해 논할 때 숨겨진 아픔까지 잘 나타내는 문구가 아닐까 싶다.
6월엔... 시험공부가 하기 싫었는지 책을 열심히 읽었다; 그 덕택에 시험을 완전히 망쳐주시는 쾌거를 거두었음...ㅠㅠㅠㅠㅠㅠㅠ 총 10권, 방학과 더불어 읽는 책이 확~늘었당^^♡ 1. 히가시노 게이고의『백야행』1, 2, 3권 2. 미하일 불가고프의『거장과 마르가리따』상
드디어 방학이닷>_<// 아, 한 학기 동안 정말 힘들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ㅠ 기말고사 기간에도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책을 읽어서.. 조금 죄책감이 들긴하지만ㅠ 뭐 어때 이미 지나간 일! 스펙타클했던 이번 기말도 넘겼으니 방학을 즐길테요~ 총 7권의 책이다. 소설 6권과 심리치유서 1권^^ 1. 히가시노 게이고의『Game: 게임의 이름은 유괴』 2. 마키메 마나부의『사슴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