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파업을 담은 민중의소리 영화 "저 달이 차기 전에"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오후4시, 여의도 의원회관 대강당, 쌍용자동차 파업 77일간의 기록 "저 달이 차기 전에" 시사회 (11월 17일 오후 2시, 여의도 문화마당, 전국농민대회)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오후6시, 인디스페이스(중앙시네마 3관),
안산 상록을 민주당 김영환 후보, 무소속 임종인 후보의 단일화 합의를 환영합니다. 단일화 발표에 대한 이견으로 민주당에서 파기 검토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리라 믿습니다. 안상 상록을의 단일화 합의를 시작으로 다른 지역의 후보단일화를 성공적으로 이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국민들은 이 결단에 반드시 화답할 것입니다. 안산 김영환,임종인 후보단일화 합의 파기는 절대 안됩니다...
1. 김영환 후보님, 후보 단일화 시기는 선거 상황을 잘 판단해 결정해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혼자서 가겠다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대의를 저버리고 후보단일화를 외면하는 후보는 우리가 확실하게 외면하겠습니다. 불리할 것 같으면 단일화하겠다는 자세로는 안됩니다. 열린 자세로, 적극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기를 바랍니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7시, 안산YMCA,안산 상록을 후보자 간담회에 참석해서 후보...
야당은 후보단일화를 통해 국민의 마음을 얻어라! - 촛불시민단체 공동 성명서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횡포가 도를 넘었다.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미디어악법 강행, 의료민영화, 4대강 삽질, 금산분리 완화, 종부세 무력화, 복지예산 대거 삭감 등 오로지 잘 사는 1% 특권층을 위한 정책을 남발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까닭은 야당이 정부 여당의 실태를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야당의 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13652[후보단일화] 야당, 정신차릴래? 죽을래?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너무나도 필요한 때입니다. 반드시 선거에 참여해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린 이들을 심판해야 합니다. 특정 정당, 특정 세력, 특정 인물을 중심으로 한 단일화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민주세력의 후보 단일화를 통해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