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 인터넷 아무리 둘러 봐도 가격 싸고 쓸만한건 이것밖에 안 보이넹... 배송비까지 해서 21000원.. 자동팽창식도 있고 이쁜거 몇개 잇던데..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어디 쓸만한 구명조끼 없을가요? 밸리 하면서 구명조끼 + 발펌프도 구해야하고.. 이것저것 셋팅 해 볼께 많네요...ㅠㅠ
하앍 하앍... 힘들다.. 휴가 첫날.. 성주가천으로 고고고.. 원래는 거창 수승대위쪽의 휴향지로 가려 햇으나.. 벌써 2번이나 갔고 점점 사람도 많아져 이곳으로 정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내가 휴가를 받으면 이건 휴가가 아니야.. 가족을 위한 봉사모드지..ㅠㅠ 힘드러~~!
오늘 왔습니다. 그렇게 구하던 지루미스 782GLX.. 락이형님의 적극적인 권유를 무시한채(?) 구했습니다. 사실 락이형님은 IMX를 구하라 했으나 처음부터 GLX를 사용해 보고 싶었고, 막상 또 IMX를 구하려니 매물이 없더군요.. (항상 구하려고 하면 그 녀석은 안나오더군요) 그때 매물이 보이더군요..요 녀석이. ㅎㅎ 살까 말까 고민하던차에 에이 걍 사자 싶어 구매했습니다 (너무나 오래 기다렸기에..ㅠㅠ 근 한달을..) 우선...
지난 토요일 일마치고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홀로 출조를 가 봅니다.. 멀리 가기엔 뭣하고 해서 회사서 30~40분거리에 있는 창평지로 갔습니다. 여기 위치는 다음에 올릴께요.. 아시는분은 다 아실테고 신동지 위쪽에 있는 저수지 입니다. 우선 도착하니 온통 흙탕물에 수위는 만수위... 몇일전 내릴비로 인해 아직까지 흙탕물이더군요.. 지금쯤이믄 다 가라 앉을줄 알았는데..ㅠㅠ 꽝을 예상하고 웜으로 지져 봅니다..
해질녁의 남계지 다녀왓습니다. 도착 하니 수량이 엄청 빠졌더군요. 수위는 최하위... 그러나 피딩은 많이 하더군요.. 못 중앙에 큰넘들도 라이징을 하고.. 우선 네꼬로 연안 탐색해 봅니다... 자잘은 입질은 오는데 물질 못합니다.. 아마도 작은넘일듯... 그래서 탑워터 장착..
아침 일찍 영천 봉정수로 다녀왔습니다. 베이트가 없으니 마땅히 할 채비가 없더군요.. 스피닝채비는 항상 정해져 잇으니 4"스팅거 워터멜론 장착 하고 던져 봅니다. 자잘한 입질만 들어옵니다.. 제길.. 그러던중 여기 저기 피딩을 하더군요... 저번에 산 자유조구사 스윙(펜슬베이트) 장착 하고 투척.. 요넘 요거 가격대비 정말 물건입니다. 럭키사의 새미가 안 부럽더군요. 다만 스피닝에 던지긴 조금 버겁더군요. 무게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