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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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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링으로 라탄바구니 분위기 내기 - 플라스틱 바구니에 커버를 씌워 라탄바구니 분위기 나는 아가옷 바구니 만들었어요!!
출산 준비 중입니다. "병원갈 준비하기" 출산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병원에서는 며칠 빠를 것 같다고 하는데 ^^ 전화기 앞에 큼지막하게 병원 전화번호 적어 붙여놓고, 출산 과정(진통) 증상과 응급 증상에 관해 간략하게 정리해서 전화번호 옆에 함께 붙여놓고... - 제 생각엔 ^^ 정상 진통과정을 겪으면서 차근히 병원에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진통 10분 간격에 병원 출발), 사람일이란 모르는 거라서 응급상황(양수...
엄마와 아빠가 함께 만드는 우리 아가 흑백모빌 나무 옷걸이를 재활용하여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놓은지 시간이 조금 흘러서 이제야 블로깅 합니다. 예정일은 24일 남았지만, 언제 병원에 가게 될지 몰라 항상 대기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사도 되고, 간단하게 만들어도 되고, 흑백 모빌은 한두달 정도 효과가 있어 간단하게 만들어도 되지만, 울 아가 태교차원에서 한땀 한땀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 일명 ...
아가를 위한 작은 선물 - 방문 보호대 만들기 오래간만에 컴퓨터 자판을 툭닥 툭닥하는데... 가만히 있던 울 아가 발길질을 합니다... ^^ 엄마 따라 하는건가? ㅎㅎ 에고 예쁜거 ^^ 울 아가 세상 빛 보려면 30여일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울 아가를 위한 작은 선물 몇가지를 준비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일명, "방문 보호대"... 방문을 보호하나요? ㅎㅎ 영어로는 바닥에 끼우는 삼각형 모양의 물건을 포함하여 "a door sto...
못쓰는 유리그릇으로 장식용 소품-미니 꽃바구니 만들기 임신 중입니다... 기운날 때 간간히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고, 칠하기도 하고... .... 태교에 도움도 되었겠죠? ^^ 블로그 안한다고 생각하고 사진 찍기 안했는데, 얼마전부터 몇가지 찍어 두었던 것... 정리하여 올려봅니다. 밥그릇만한 유리그릇에 이가 빠졌습니다. 아주 조금 빠져서...좀 아깝기도 하고, 과감하게 버릴까 고민하다가... 작은 소품하나 만들었습니다. ...
출산을 한달여 앞두고 ~ 생명의 신비, 우주의 신비를 표현하기 이전에... 얇은 유리조각처럼 깨지지 않을까하는 ... 첫 임신이 가져온 많은 걱정과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는 작은 존재에 대한 경이로움이 안겨주는 조심스러움... 나의 설레발떠는 자랑이 경박스러움이 되지 않을까, 가벼움이 되어서 소중한 내 아가에게 혹여 작은 티끌이 되지 않을까... 그런 조바심으로... 블로그를 당분간 쉬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저, 임신했어요 ~ ^^ 무슨 다음 연재 만화 제목같네요.. 아니,,, 꼭 같죠? 제 몸속에 새 생명이 자라고 있답니다. 테스트 한 후에, 일반 병원가서 홈닥터 만나 피검사 등등하고 ^^ 한국의 병원 시스템과 달라서 .. 아직 초음파 검사는 하지 못했답니다. 홈닥터의 소견서 가지고 다른 병원으로 가야 자세한 검사를 하게 되겠죠. 행복합니다.... 행복함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몸이 조금 힘이 듭니다 ^^ 우리 아가 건강하...
깨꽃송이 부각 만들기 들깨 키워서 잎을 한참 잘 먹었는데, 꽃이 피기 시작하자... 맛이 많이 세집니다. 씁쓸한 맛도 돌고~~ 꽃이 한참인데... 아깝다는 생각에... 어릴적 어머니가 해주셨던 깨꽃튀김을 떠올렸습니다. 어머니께 만드는 방법을 물어서... 해보았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깨가 적당히 영글어야 하고, 깨가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흠야~~ ^^ 깨 꽃송이 안쪽을 보니 노란 씨앗들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깻...
안쓰는 나무상자로 이동식 수납함 만들기 완성한 이동식 수납함의 모습입니다. 손잡이를 그대로 달아 통째로 필요한 곳으로 옮겨서 사용할 수 있도록 ^^ 분활 수납을 위해 빈 요거트통과 화장품 상자를 이용했는데,,, 알맞은 꾸밈새는 여유있을때...^^ 지금은 필요한 곳에 필요 수납을 마쳤습니다. 공부방 책상위에 올려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그리고 자를때, 필요한 것들-가위, 칼, 자, 연필 등등-을 손에 따로...
우박으로 해입은 농사 이야기 (텃밭소식)(호주) 그동안 텃밭 소식 뜸했습니다. 따서 먹기만 했고...^^ 그리고 얼마전에...(시간이 좀 지났습니다만...) 엄청난 우박 피해가 있었습니다. 호주 전역에 온 것은 아니고, 제가 사는 Lithgow 부근에만 집중해서 내린 듯합니다. 우박 한번 내리면 정말 말도 아닙니다. 키우던 야채들도 대책없이 상처입고, 인근의 차들도 피하느라 정신없습니다. 우선 우박 구경좀 하세요 !!
HAPPY 블로그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