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거위의 꿈 - 인순이난 난 꿈이 있었죠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언젠...
소니 미니컴포넌트를 샀다. 간지나는 디자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소니 CMT-LX30iR 안방에 잠잘때 음악을 들을려고 처음에는 간단한 시디 플레이어를 보다가 이 예쁜 디자인에 반해서 구매했다. 실물은 훨씬더 작고 심플하니 이쁘다. 더군다나 전원을 입력하면 들어오는 파란액정도 어둠속에 참 괜챦다. 아이팟이 없어서 아직 써보진 못했지만 아이팟하고도 호환이 된다.(아이폰이 나오면 해볼 예정이다.) 시디뿐만 아니라 USB도...
하이킥을 본방사수를 할수는 없어서 늘 녹화해놓고 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보게된다. 얼마나 재미있는지. 그리고 거기에 은근히 러브라인까지 있어서 누가누가 연결될까 하는 궁금증도 있다. 먼저 내가 원하는 러브라인은 1. 이지훈과 신세경 라인 왠지 잘 어울리는 느낌. 이지훈이 신세경한테 은근히 배려를 많이 해준다. 있는듯 없는듯 챙겨주고. 저번에 차타고 둘이 가는데 차가 급정거해서 이지훈이 신세경을 팔로 잠깐 ...
좀 지난 사진인데, 마트에 갔더니 우럭이 맛있어보여서 우럭 매운탕에 도전했다. 매운탕은 국물맛이 중요한데, 비리지 않을까 했지만 맛은 괜챦았다. 우럭 매운탕이 끓으면 미나리를 넣어주고 다시 끓여준다. 미나리르 처음엔 안잘라서 넣어서 어려웠는데, 잘라서 넣어서 끓이니 많이 어렵진 않았다. 생선이 좋으면 매운탕을 하면 좋은것같다. 생태탕보다 조금 쉬운 우럭매운탕 좀더 하다보면 진짜 잘할수 있을것같다.
이제 몇몇 요리는 그래도 꽤 남에게 대접할만큼이 된다고 혼자 생각하는 나. 오늘은 내가 잘한다 생각하고 자주 해먹는 갈치조림에 대해서 써볼까 한다. 유난히 생선중에 갈치를 좋아하고 갈치 조림을 좋아한다. 나는 감자를 좋아해서 감자를 많이 넣는다. 깨끗이 씻어서 보기 좋게 넣으면 된다. 감자에다가 역시 갈치조림은 무. 무를 썰어서 넣는다. 그리고 만든 양념장중 반을 살짝 올린다.
삼성동 마노디셰프는 가격대비 맛이 괜챦다. 가격선은 스파게티, 피자가 한 15000-20000만원 하는것같다. 저번에 가서 맛본 것 말고, 새로운 것을 시도. 깔끔한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선택한 샐러드였는데, 소스도 맛있고, 맛있었다. 근데 이름이 모였더라.^^ 그리고 맛본 가장 기본적인 피자 마리게리타 마리게리타 피자는 기본적인 맛있었다. 저번에 먹은 스테이크 피자가 더 맛있었다. 분위기도 있고 조용한 편이라서 한끼...
춘천 고속도로가 뚫려서 한번은 춘천을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춘천 고속도로를 달렸다.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져올 코스 중 좋은 코스가 춘천여행이 아닌가 싶다.^^ 닭갈비의 본고장 춘천, 원래도 닭갈비를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말이다.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너무 기대가 되었다. 유명한 닭갈비 골목으로 들어가서 들어간 호반닭갈비. 이 골목에서 호반닭갈비가 제일 사람이 많았다. 국내산 닭을 사용하고 양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