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서울 도심 내부에 이러한 멋진 곳이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할 정도로 근사한 공간이다. 여름이면 녹지로, 겨울이면 스케이트장으로 탈바꿈 하는 이러한 공간을 만드는데 당신의 생각이 반영되어 계획 될 수 있다. 당신의 참여가 도시의 이미지가 변하게 될 것이다. 사진 : 뉴시스 참조
우리가 안양에서 일상을 보내지만, 도시안에서 볼 수 없었던 공간을 가지고 있다. 물론 평촌중앙공원은 도시안에서 시민들에게 넉넉한 녹지공간과 넓은 만남의 장소를 제공한다. 그 외 어디가 있을까? 아마도 안양유원지를 떠올릴 것이다. 현재는 안양예술공원으로 명칭이 바뀐 곳이다. 최근에 앤디워홀 작품전이 있어서 잠시 놀러간적이 있는데, 등산객과 여행객들이 많이 와서 많이 혼잡하였다. 그만큼 숨겨진 곳이지만 공간...
'수박은 어떻게 생겼어??' '동그랗게 생겼지~!' 과연 수박은 동그란 수박밖에 없을까? 수박은 동그란 형태의 수박이 대부분이지만, 위에서 보는것과 같이 네모난 사각형의 수박이 있을 수 있다. 네모날수도 있다는 생각은 없기 때문에 동그란 수박을 생각하는 것이다. 이처럼 사람들은 고정관념의 틀안에서 살고 있다. 그 하나의 도시의 사례를 들어보자. 여러분은 화장실이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냄새나고, 더럽고...
사람들은 도시가 변화하기를 바란다. 특히 웰빙이라는 시대를 거쳐서 친환경을 중시하는 사람의 욕구에 맞춰서 도시에서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사람들이 기대하는 바를 맞춰가기 위해서 수많은 변화를 한다. 이러한 사람들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도시계획가는 사람들의 요구를 예측해야 한다.
창조도시 저자 - CHARLES LANDRY 역자 - 임상오 출판사 - 해남 2005년 09월 05일 출간 창조도시는 우리에게 앞으로의 도시의 미래를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현대의 도시들이 국가에 의해서 개발된 도시라면 미래의 도시는 창조적인 사람에 의하여 새롭게 개발되는 도시를 생각하면된다. 도시를 만드는것은 전문가가 만드는게 아니라 당신도 도시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