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국리보한경과학원이 전국의 건축물 석면 해제, 제거 작업장의 대기를 조사 했다고 합니다. 작업장 155개소 중 31곳에서 대기 중 석면농도가 실내공기질 기준을 초과했다고 발표했어요.(실내 공기질 기준은 0.01개/cc입니다) 건물을 헐면서, 건축자재로 사용된 석면이 공기중으로 노출되는건데요.가볍고 잘 떠다니는 석면의 특징상, 대기중에 확산도 잘되고 잘 가라앉지도 않아서대기중에 노출되면 사람이 숨쉬면서 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비에 따라 이산화탄소를 더 배출하게되기도, 덜 배출하게되기도 하죠. 영국에서는 2007년부터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즉 탄소라벨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http://www.carbon-label.com/ 에 가면 탄소라벨에 대한 설명이나 왜 필요한지 등등 여러 내용을 볼 수 있더군요. 그 중에 재미있는 플래시가 있어서 가져와봅니다. 탄소라벨을 통해 내가 사용...
식양청과 한국소비자원이 공동조사하였습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아가들 이유식 제품 중 4개의 제품에서 방사선조사된 원료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원료의 변형을 막는 방사선조사는 현재로서는 영유아용 이유식에선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요. 방사선 조사를 음식이 부패되는 걸 막고 신선하게 유통시키고 등등 좋다고 하기도 하지만 그로인해 식품이 변형되거나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없기에 사전안전을 위...
주저앉은 소(다우너 소)를 유통하고 도축한 사람들이 지난 8일 잡혔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2008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정상적으로 젖소가 거래되는 우시장을 거치지 않고 우시장 주변의 장외 주차장이나 일부 축산농장 등에서 ‘주저앉는 젖소’ 41마리를 싼 값에 샀고, 41마리, 약 2만500㎏의 고기를 유통시켜 5000만원 정도 이득을 취했다고 경찰이 밝혔어요. 소를 거래하거나 도축할 때에는 브루셀라병을 검사해야 하는...
저희 사무실에서는 정수기를 치우기로 결정하였죠 경기불황이 정수기를 치우는데 큰 몫을 했지만 세균 등의 문제도 있긴 하더라구요 보통 정수기의 정격(기기의 사용조건과 그 성능의 범위)전력소비량은 전동기 110 W 전열기 500 W 정도 됩니다 TV의 정격소비전력 130W에 비하면 꽤 많이 소비하네요 기기에 따라 물을 데우고 소비하는데 전력소모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전기포트는 소비전력이 1850W이지만, 사용시에만 전력을...
빅3, 대형마트 세 곳이 동시에 미국산쇠고기를 오늘부터 판매한다고 합니다. 셋이서 같이 묻어가려 그러나봅니다. 그러나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는 이전에 미국산쇠고기 판매에 대해서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기까지 판매하지 않겠다"고 하였고 "현재 판매계획없음"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경기불황을 틈타 미국산쇠고기를 싸게 팔아 돈 좀 벌어보려 하시는건가요. 국민의 공감대는 언제 형성이 되었나요. 미국...
간접흡연, 금연 관련해서 서핑하다보니, 2007년에 금연 10대뉴스를 발표한 내용이 있네요.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2008년 금연 10대 뉴스에는 어떤 내용이 올라올지 궁금하네요~ ^-^ '서울시 내에서 운영하는 담배연기 없는 클린택시 출범!' 뭐 이런 내용도 있지 않을까요?! ^^ ======================================================================= 국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