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정당정책 토론회가 있었다... 선관위에서 주최하는 토론회는 일단 토론의 재미가 없다... 상대방의 말에 대해 중간에 끼어들지를 못하고.. 기계적인 중립만을 강조하다 보니.. 토론의 긴박감이나, 토론의 재미는 일단 없다... 여튼, 토론회가 잡히는 바람에 준비하느라 힘들었다... 또한권의, 장편소설을 출간한 느낌이다.. 주제는 4대강사업과 세종시 논란.... 토론을 준비하면서 다시한번...
고등학교때 배웠던 국어교과서엔,,,, 낙엽을 태우면서...라는 수필이 나온다... " 벚나무 아래에 긁어모은 낙엽의 산더미를 모으고 불을 붙이면, 속의 것부터 푸슥푸슥 타기 시작해서, 가는 연기가 피어오르고, 바람이나 없는 날이면, 그 연기가 얕게 드리워서, 어느덧 뜰 안에 가득히 담겨진다. 낙엽 타는 냄새 같이 좋은 것이 있을까? 갓 볶아 낸 커피의 냄새가 난다. 잘 익은 개암 냄새가 난다.... (중략) ... 나는 그 냄...
행정중심 복합도시 어떻게 될까? 정말, 정치는 한치앞도 알 수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낀다... 가만히 앉아서, 그동안, 행복도시논란에 대해정리 해보니.. 나만,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일까? 아니면, 다들 알고 있었는데 쉬쉬~ 해오며 지금 와서 문제가 터지는 것일까? 그런 고민을 해본다.. 딱, 1년하고 11개월전 부터 행복도시는 사실상 물건너간 정황이 보인다고... 그때 부터 사람들 만날때 마다 쉼없이 떠들고 다녔다. 사실 ...
추위를 잘타는 따뜻한 남쪽출신인 내가 엄청 싫어하는 겨울이 오고 있다... 여의도엔 가을이 없다고 누군가 그랬던가?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국정감사에 올인하면서 아마 못해도 장편소설 10권 분량의 원고를 미친듯이 썼다.. 그렇게 올 가을도 미친듯이 국감을 치르고, 또 그렇게 겨울을 맞이 하게 되었다... 첫눈에 대한 설레임보단... 추운게 죽도록 싫어서... 황량한 겨울이 싫다는 생각만.... 어려서 부터 쭉~ 해온듯 ...
북한이 미사일이랑 핵 만드는 자금을 어디서 구했을까요? 이 논리는 딴나라당과 공구리안들이 노무현 대통령님과 DJ를 공격하기 위해 쓰는 단골 메뉴입니다. 즉, 지난 10년 진보정권동안 6.15선언 10.4선언등을 통해 개성공단, 금강산관광등을 통해 북한에 퍼주기를 해서 그돈으로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들었다는 안보위협론 입니다. ▲ 2007 남북정상회담 당시 군사분계선을 넘는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10.4 선언이 ...
문방위 여야의원 7명, 임시국회중 미 라스베이거스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 소속 여야 의원 7명이 4월 임시국회 중에 법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미룬 채 외유성 출장을 떠나 눈총을 받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오늘은 헤럴드 경제가 이를 받아서 비판기사를 썼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 7명이 법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4월 임시국회 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