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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네 밥집이야기 세자매가 꾸려가는 밥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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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4차 도시탐방 이야기입니다. 원래는 쉬는 날이 아닌데 어찌하다 보니 토욜 쉬게 되었고 옳지 도시 탐방대 참석할 수 있겠다싶어 너무나 좋았지요 날씨도 따뜻하고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온 몸이 풀어져 컨디션 최악이지만 콧노래 부르면 어그부츠 발바닥이 닳도록 부지런히 걸어서 마산시립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아이..신발이 너무 불편해서 걷는게 힘들었습니다. 저번 모임에 추워서 어찌나 떨었던지 무장을 하고 간다...
백야행:하얀어둠속을 걷다 궁금했다. 원작이 일본이라 무겁고 칙칙하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손예진이 나온단다, 한석규 얼굴도 오랜만에 본단다, 고수도 나온단다..는 기대감에 인터넷으로 CGV 예매를 해두고(비씨 TOP 포인트로 결제했다 하하하) 오후에 MBC 진 인터뷰도 하고 갑자기 깍두기 담을 준비도 하고 바쁘게 움직였다. 5시쯤에 겨우 일을 끝내고 옷도 갈아 입을 시간도 없이 영화관으로 달렸다. 허접한 옷차림...
발 킬머가 이렇게 멋있는 남자였나...처음으로 느낀 영화였다. 개봉관에서 본 것도 아니고 무료한 어느날 비디오 대여점에서 볼 만한 것이 없나 뒤적이나 (오래전 이야기입니다.요즘은 비디오 대여점이 없더군요) 비디오케이스를 보고 대강 줄거리를 보니 그리 지루하지 않겠다 싶어 골라 우연하게 본 영화였다. 1박2일짜리 대여용 비디오 테입을 3박 4일을 돌려보고 과태로까지 물었던 그 영화.. 그리고도 다운받아 저장해 뒀...
11월28일 토욜 마산 도시 탐방대 4차 탐방이 있습니다. 마산을 사랑하고, 마산을 궁금히 여기며, 마산의 역사와 그 속에 얽힌 이야기를 알고 싶으시면 주저말고 참석하셔서 마산 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걸어보아요 ^^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마산 토박이 이면서 정말 내고향 마산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조금이라는 것이 창피할 정도였는데.. 많이 다니면서 알아가고 싶네요. 마산 어디를 가더라도 이곳은 이러했니라 이런 내...
무심코 블로그 메인에 들어갔다가 눈길 살짝 오른쪽으로 가는 순간 낯익은 사진이 눈에 띈다.. 뭐지.. 정확한 시선으로 쳐다보니.. 뜨아~~~ 우리 블로그다~ 뭔일이댜? ㅎ 많은 이들이 블로그에 들어오면서 여간 조심스럽지가 않은데.. 어이쿠...다 정말.. 뜨는 블로그는 정말 잘하는 블로그만 나오는 거 아닌가? 일단 나왔으니.. 캡쳐 ~ 해바라기 하러 잠시 밖에 나갔더니 볕이 꽤 뜨겁게(?) 내려와서 얼른 들어왔는데.. 가게...
볕쬐기/ 임보 진버짐 마른버짐 코흘리개들 동짓달 지는 햇볕 토담 아래서 코 묻은 터진 손등 무명고의춤 얼어붙은 탱자 불알 녹이고 있네 &
싱싱한 해조류 맘껏 먹을 수 있는 계절이 왔습니다. 말린 것들이 아닌 싱싱한 생물을 즐길수 있는 계절입니다. 어시장 나가보니 해조류 파는 가게에 미역, 파래, 몰, 다시마, 톳 등 좋아하는 해조류가 바다 냄새를 풍기며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자반(몰), 미역, 파래를 샀습니다. 근으로 팔지만 양이 많으니 반만 사던지 천원 단위로 끊어 사면 됩니다. 조금 덜 바쁜 시간에 가면 별루 시러라 안하죠 ^^ [모자반 콩나물무...
[아이리스] 이병헌, 김태희, 김승우, 김소연,, 다들 한 연기합니다. 스케일 큽니다. 약간 지루합니다. 그러나 살짝 몰입하면 재미납니다. 압축된 재미가 가끔 풀어집니다. 그래도 오늘 먼저 봅니다.
꽤 유명한 풍수지리사인 고제희씨가 쓴 책이다. 현재는 초 부유층을 상대로 하는 프리미엄급 프라이빗뱅킹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풍수컨설턴트다. 우연한 기회에 역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고, 실제로 주역을 하시거나, 역술원, 철학관, 성명학 등을 하시는 분들과 대화할 기회가 많아 풍수에 관한 관심은 굉장했지만 궁금증을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조상의 묘자리에 관한 이야기나, 실제 집의 앉은 자...
탐방대 류창현님의 사진을 가져왔어요 제 사진이 있는 부분은 ^^
김태경 11-07
배후사장유림 11-07
김주완 11-07
배후사장유림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