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세상 대경지사에서 10월 15일 부터 4기 노동자 경제학교가 시작되었다. 매주 목요일 저녁 열공하는 노동자들을 볼거 같다. 좋다. 첫날 1강은 자본의 생로병사를 다루었다. 강사님은 김자본에 대해서 해부했는데 신자유주의라는 산소호흡기에 겨우 목숨만 유지하는 자본을 구수하게 강의 하셨다. 그리고 12시까지 이어지는 뒤풀이 ..... 1강에 함께 하였던 반친구들을 빨리보고싶다! 다음주 22일(목)기대된다!
매년 11월 이면 전국의 모든 노동자들이 모이는 전국노동자 대회를 한다. 92년 20살 나이에 처음으로 설레된 마음으로 서울상경을 했다. 1만이 넘는 노동자들이 함께하는 전야제때 음치지만 대구노동자들을 대표해서 아신노조 우리 조합원 4명과 함께 무대에 올라갔다. 공연준비를 위해 3주 정도 노래연습을 하였다. 그때는 립싱크만 하다가 운좋게 넘어갔었는데
아침 7시 30분 대구화원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어떻게 할까? 오늘 처음 산행 하시는 분도 있는데... 7시 50분 대구화원에서 지리산 청학동으로 출발 ....오후3시쯤 온다던 비가 무척많이 내린다. 10시 지리산 청학동 주차장 도착 ... 많이 내리지는 않지만 계속적으로 비기 내린다. 마음을 가다듬고 24명 모두다 산행할 준비를 마치고 입구 에서 찰칵 --- 좋아요 ^^ 10시 지리산 청학동 주차장에서.... 비가 오지만
지난 8월 26일 거창 금원산과 민들레울 같다 왔다. 매월 1회 산행을 하면 어김없이 산행을 했는데 모처럼 등산을 하지않고 민들레올에서 친한 벗들이랑 애기도 나누고 놀이도 하고 물장난도 치면서 재밌게 놀았다. 한번쯤은 산행하지 않고 이렇게 즐기는 것도 좋네^^ (민들레울 허브농원) (내사진에 다른 분들이 ^^)
[경향신문 - 200자 뉴스]쌍용차 노조원 “집행부 빼고 민노총 탈퇴 투표” ㅣ경향신문--> 쌍용자동차 노조원들이 현 집행부를 배제한 채 민주노총 탈퇴를 위한 찬반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1일 쌍용차에 따르면 민주노총 탈퇴를 추진하는 조합원들은 최근 총회 소집을 위해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전체 2500여명 조합원의 60%를 웃도는 1958명의 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은 오는 8일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금속노조 ...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프로야구 선수노조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 - 올해 선수협이 노조를 추진했지만 잘 되지 못했습니다. 초대 선수협회장으로서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저는 노조에 대해 선수들이 모두 공감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선수협의회는 협상권이 없습니다. 파업을 한다고 해도 불법이죠. 결국 노조가 있어야 협상의 파트너로서 인정받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데 지금은 법적으로 보호를 못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