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갑작스런 비 탓에 운동장에서 문화회관으로 옮겨 행사가 진행된 탓에 약간 어수선하였다. 그러나 이 날 행사를 오랫동안 잊기 힘들게 한 연설이 진행되었다. 첫 사람은 역시 전 지부장 윤 해모동지였다. 어려운 시기 지부장을 하면서 임 단협을 진행하다가 느닷없이 사퇴를 결정, 많은 조합원으로 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장수가 전투를 벌이다가 도중 내려온 경우인지라 이해...
민생희망 서민만세 100일 대행진 두번째 날.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창현)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주철)가 공동으로 주최한 연속기획토론 가운데 ‘복수노조 시대! 교섭창구 단일화,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하는 첫 번째 토론이 11월 5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의회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김창현 위원장을 비롯 시, 구의원 및 ...
11월 4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94조 부자감세․30조 4대강 사업 중단! 노동자 서민에게 일자리와 복지를! 민생희망 서민만세 100일 대행진’이란 제목으로 김창현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2010년 지방선거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예비후보자가 모여 선포식을 가졌다. 이 날 선포식에서 ‘국민들의 선택으로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이 힘들다고 아우성치는 국민들을 앞장서 짓밟고 있으며, 돈 있는...
[성 명 서]부산지방법원 예인선 선장 조합원 인정판결!예선사는 부당노동행위 중단하고 노조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부산지법의 판결로 정부와 예선사의 주장과 행위가 법적근거가 없음이 드러났다. 지난 16일 부산지방법원은 부산 예선노조에 소속된 선장들이 제기한 조합원지위보전가처분신청에서 ‘ 예선사측은 선장들에게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 공항항만운송본부 전국항만예선지부 부산지회의 탈퇴를 요청하는 등 조합원...
민노당울산 "예선사는 부당노동행위 중단하라" 성명뉴시스 | 박선열 | 입력 2009.10.19 18:26 【울산=뉴시스】박선열 기자 = 민주노동당울산시당(위원장 김창현)은 19일 부산 예인선노조 소속 선장들이 부산지법에 제기한 조합원지위보전 가처분 신청과 관련 "부산지법의 판결로 정부와 예선사의 주장과 행위가 법적 근거가 없음이 드러났다"며 예선사에 대해 부당노동행위 중단과 노조의 요구 즉각 수용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
울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김창현입니다.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내 화평과 만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오랜만에 만난 일가들이 함께 성묘도 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이야기하는 참 귀한 때입니다.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 라고 했습니다.일 년 중 가장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라 가장 인심이 넉넉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러나 주변을 돌아보면 참 가슴 아픈 일도 많고 눈물도 ...
장애인 합의사항 이행! 정윤호 당원 석방! 1인시위“박맹우 시장 장애인 정책 규탄한다”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창현)은 장애인과의 합의사항을 울산시가 즉각 이행하고, 구속된 정윤호(장애인부모회 대표) 당원에 대한 석방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오늘부터 무기한 진행한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추석 맞아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 "지역경제도 살리고 가계에도 도움되길" △남구 수암시장에서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24일 오후 3시 30분 남구 수암시장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 날 김창현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지역위원장과 구의원들이 참여하여 '추석맞이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에게 활력도 불어...
SSM입점저지 투쟁은 계속 되어야 한다 △지난 9월 4일 SSM 입점반대 / 중소상인살리기 울산대회 ■ 울산지역 기업형슈퍼마켓(SSM) 현황울산시의 자료를 보면 울산지역의 SSM의 연간매출은 70 ∼ 80억(추산-울산시 경제경책과)이다. 울산에 13개의 기업형슈퍼마켓(ssm)이 현재 영업중이며 한 개 업체당 평균 6억5천정도의 매출이며 전국 소매업의 연평균매출은 약 1억3천만원정도이다. SSM 한 개가 골목길 상가 5개내지 6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