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루어 낼거예요... 제가 원하는 꿈은 저의 온전한 땀방울로 만들어 내는 것이니까요... 결과를 예상하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전 한번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과연 그만큼의 땀방울은 흘렸을까?'하고 생각해 보아요... 아무런 땀방울도 존재하지 않는 공간속에 이루어 지는 것은 존재하지 않을 태니까요... 한숨 쉬며 오늘 속에 주어진 환경만
참으로 대단한 것이라고 믿어요... 무엇도 바라지 않고 누군가를 위해 나 자신을 내려놓고 내어주고 믿어주는 것이겠죠... 누군가에게 저를 내려놓아 보았어요...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해보고 '이런 내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내...'라고 혼자서 되내인적도 '내 것을 챙기기도 바쁜데 누굴 챙겨줘'라는 생각하며 하루를 마무리 한적도 있었지요... 참 된 희생은 무엇도 바라지 않고 오늘이란 시간 나를 내...
몇년 전 운동하던 후배들과 오랜만에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전 어제 저녁에는 잠시 펜을 놓았죠...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며 순식간에 그동안 보지 않은 시간들을 뛰어넘어 한껏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었죠... 후배들과 노래방에 가서도 목이 터져라 소리도 질러 보았죠... 제가 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지 한번더 되내일 수 있는 시간이였지요...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뒤 그들을 보았을 때 그들은 어떤 표정을 짓고 ...
이번 한주도 이렇게나 빠르게 흘러가내요... 금요일 마지막 저녁에 잠시만 되내여 봅니다... 지나가는 작은 바람소리에도 귀기울여 보고 저의 작은 숨소리를 이야기 해봅니다... '나 다가올 시간들 온전하게 즐길거야'라고 되내여 봅니다... 전 다가올 시간들 지금보다 더 나은 얼굴하며 걸어갈 거예요... 이번한 주 늦게 끝나는 시간속에 저의 땀방울은 조금 줄어듬을 느껴보았지요... 그 피곤함과 꿈
오랜만에 회사일을 일찍 마무리 하려고 아침부터 열심히 저에게 주어진 것들을 하나씩 해나아갔지요... 오늘은 몇일 전 신청한 책2권이 회사로 배달 되어 저의 오늘 밤 즐거울 것을 생각하며 집으로 편안한 발걸음을 옮겼지요... 같이 근무하는 형이 집근처까지 태워다 주셔서 더 빨리 온거 같아요...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 집으로 돌아오니 동생이 있더군요... 저에게 이야기 하는 말은 '인생의 낙이 없는거 같아' 아마도 잠...
예전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까지 생각할 수 있게되었어요... 온전하게 오늘이란 시간에 적응 하다 보니 그렇게 되어가는 저를 보게 되내요... 퇴근 후 아무런 생각없이 집에 오던 시간들과 퇴근 후 무엇을 할지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오늘 지금이란 시간 일을 하나하더라도 빨리 끝내려고 하던 신입시절과 일을 하나하더라도 확실히 마무리를 짓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저를 발견 할 수 있내요... 머리속에 순수함으로 가득채...
우유부단하고 아무런 결정도 하지 못하던 제가 순식간에 결정하고 단호하게 싫은 소리도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제가 더욱더 힘들어 지고 지금 있는 이공간에서 서 있을 수 없을 태니까요... 아무런 결정하지 못하는 어제라는 시간속에서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기 싫어 하던 저의 예전 모습 속에는 온전한 순수함은 살아있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저의 사람 누구도 지켜낼 수 없다는 ...
온전하게 오늘이란 시간을 한곳에 쏟아 부어 보고 싶기도 해요.. 회사를 다니며 회사에서 활동하는 모든 시간들을 저의 '꿈에 올인할 수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침에 일어나 당신을 생각하며 작은 땀방울을 아침을 시작하고 저의 꿈을 향해 아무런 방해 받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들은 어떨까요?... 점심을 먹고 나서는 잠시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다시금 저의 펜을 잡아 저의 꿈을 향해 몇걸음이나 ...
회사에 출근해서 오늘을 할일들을 하며 무거운 공기가 흐르는 요즘에는 더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제 주변에 퍼트리려고 하고요... 어려운 일이 저에게 다가오거나 부정적인 생각들이 가끔씩 저의 심장에게 '들어와도 되?'라고 저에게 물어 볼땐 '너가 들어올 공간은 없어'라고 생각하고 한번 웃어 보아요... 제 스스로 웃으려고만 하면 웃을 수 있는 이유를 어떻게 해서든 찾을 수 있을 태니까요... 오늘이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