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가장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은 그러한 미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절친한 대학동창을 만났다. 저녁을 먹고 친구도 나도 술을 좋아하지 않는 통에 신사동 가로수 길에 있는 분위기 좋은 찻집엘 들렀다. 간만의 만남 때문인지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한 것이 많았다. 술잔 대신 많은 말을 주고받았다. 그런데 최근 남동생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했다. 지방대를 졸업하고 취업재...
"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지만 '꿈 너머 꿈'을 가진 사람은 위대하다." -고도원 이른바 명품에는 반드시 짝퉁이 있다. 바로 명품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명품과 짝퉁의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다. 꿈에도 가짜와 진짜가 있다. 가짜는 목표와 비전, 그에 따른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형태의 꿈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진짜 꿈은 이와 반대이다. 목표와 비전과 그리고 행동이 일관성 있게 연결되어 있...
"책이 없다면 신은 침묵을 지키고, 정의는 잠자며, 자연과학은 정지되고, 철학과 문학은 말이 없을 것이다." -토마스 바트린 가끔씩 꺼내보는 재미있는 우화집이 있다. <아직 거기에 있는거야?>라는 책이다. 게으름의 천재, 작은 개미 '노티스'가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우화다. 노티스는 매일 필요한 양의 꿀만 가져와 그것을 다 먹을 때까지는 집에서 빈둥거리며 방바닥을 뒹군다. 그러다가 우연히 ...
2009.11.24. 특별한 일정이 없었기에 평소보다 조금 일찍 저녁을 먹고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9시 뉴스가 끝나자마자 '시사기획 <쌈>'에서 "자살, 예방할 수 있는 고독의 병"이 방송되고 있었다. 바로 우리나라의 자살에 대한 이야기였다. TV를 보는 내내 아쉬움과 안타까움 뿐이었다. 우리나라는 하루 평균 35명이 자살로 목숨을 끊는다고 한다.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5년 연속 단연 1위다. 특히 꿈과 희망...
업무차 독일을 몇 차례 다녀온 적이 있다. 처음 갔을 때였다. 첫 방문지로 들어선 회사 입구에는 우리나라의 국기게양대 같은 것이 있었다. 그 중 한가운데 우리나라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었다. 회사에 들어설 때는 그냥 우리나라와 무슨 연관이 있어서 국기가 걸려 있는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업무회의를 하면서 비로소 회사 입구 국기게양대에 독일 국기와 나란히 펄럭이는 태극기의 의미를 알 수 있...
........힘들지만,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 이제 꿈을 말하기, ........슬프지만,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 이제 꿈을 쓰기, ........어렵지만,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 이제 꿈을 노래하기, ........괴롭지만,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 이제 꿈을 그리기, 그리고 가는 길에 청소부를 만나면 이렇게 이야기 해주기 "꿈은 쓸지 말아주세요"라고...... 가는 길에 가게가 있으면 이렇게 물어보기 "꿈은 얼마예요?"라고...... -꿈디자이...
꿈돌이가 친구에게 물었다. "친구야, 성수기와 비수기가 뭐야?" "성수기는 수요가 많은 시기이고 비수기는 그 반대지." "근데 꿈에도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다는 거 알아?" 한참을 망설이던 친구,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손가락을 내밀며 하는 말, "너 이게 몇 개로 보여?" -꿈디자이너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도 유독 회사 일에 파묻혀 사는 직원들이 있다. 사실 회사도 이런 직원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능력이 없고 자신감이...
이른바 '열심히 일하면 성공한다.'는 것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성공방정식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때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열심히 하되 무슨 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이 없이 그저 열심히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즉 성공방정식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고 있다는 말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할 일을 찾아라. 그리고 태어나 가방을 메고부터 아버지의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