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신종플루 백신이 2회 접종으로 최종 허가(16일) 되면서, 오는 23일부터 백신접종 사전예약을 받는다. 백신접종을 희망하는 부모 등 보호자는 23일부터 백신접종 위탁의료기관인 동네 병의원이나 종합병원에 전화를 하거나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안내문에 보면 신종플루로 확진받은 사람은 이미 신종플루엔자에 대한 방어력이 있는것으로 간주하여 예방접종이 필요하지 않다고 고지되고 있다. Q. 예방접종대상에 포함된 사람이라 하더라도 접종실시 여부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나? 국가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전염병의 효과적인 관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중보건학적 목적에서 접종대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예방접종은 기본적으로 본인의 자발적...
미수다 루저파문 개인 미니홈피까지 확산되는 모습을 보게돼네요.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표현과 관련해 미수다 MC를 비롯해서 출연자, 제작진 모두가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길 의도는 전혀 없었고, 출연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어봄으로써 요즘 신세대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알아보고자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한 부분만을 떼어놓고 볼 때, 제작진의 의도와 상관없이 일부 시청자에게는 오해와 불쾌감을 줄 수도 있...
이광기씨는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께 진행된 입관식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아직 7살에 불과한 이석규 군을 너무나도 일찍 떠나보낸 유가족들은 통곡 속에 입관식을 치렀고, 이광기는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으로 입관실을 나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광기씨는 아들 이석규 군을 먼저 떠나보낸 지난 8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문 글에 "너무나도 착하고 너무나도 예쁘고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보니 우리 석규가 하...
탤런트 이광기 씨의 아들은 첫 증상이 나타난 지 사흘 만에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숨졌습니다. 어린이의 경우 신종플루에 감염되면 증세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탤런트 이광기 씨의 건강했던 7살난 아들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뒤 폐렴 등으로 숨졌고, 처음 목감기 증상을 호소한 지 단 3일 만에 호흡곤란에 폐렴으로 증세가 급격히 악화돼 결국 사망한 것입니다. 전파력이 강한데다 아이들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