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면 언뜻... 무조건적인 선택이나 절대적인 예정으로 생각되는 표현이나 실례들이 있는게 사실이다. 칼빈의 예정론이 뿌리 내리고 있는 로마서 9장에서 그렇게 보이는 실례들을 찾을수 있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면... 하나님에 의한 일방적인 선택과 그리고 유기(포기)의 실례들 처럼 보이는 야곱과 에서... 에굽왕 바로... 이스라엘 민족... 진흙과 토기장이의 이야기들이 나타난 문맥을 보면--->
우리집에 있는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간증이란 "기독교인이 자기의 지은 죄를 고백하여 증명함." 이라 되어 있다. 영어로는 "Confession" 이라 한다. 이렇게 말 뜻을 보더라도 간증은 죄의 고백이 앞서는 신앙고백임을 알수있다. 필자가 좋아하는 찬송가 중에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여기서 말하는 간증도 결국... "나"는 없어지고 그리스도만이 ...
결론부터 말해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예수당시 예수의 신앙을 보더라도 유대교(종교)의 전통적인 신앙과는 전혀 다름을 볼수 있다. 기독교는 많은 종교들 중에 포함된 하나의 종교인가? 필자가 보기엔 오히려 종교는 기독교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종교적 신앙은 숭배의 신앙이다. 기독교는 따라가는 신앙이다. 즉, 예수를 따라가는 신앙이 기독교이다. 믿음은 예수를 숭배하는데서 완성되는것이 아니라 그를 따라감으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면... 어떠한 "길" 인가? 그것이 예수의 길 임을 믿기만 하면 되는가? 아니다. 그것으로 충분치 않다. 그 길은 우리가 예수와 같이 걸어가야 하는 길이다. 또 어떠한 "진리" 인가? 그 분이 단지 진리임을 믿는것이 진리인가? 아니다. 그분에게 나의 모든것을 드릴수 있는 "Trust" 할수 있는 그런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