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 ****** Jeana's Diary ****** ***** 꿈은 이루어진다 ***** ******* 햇살속으로 ******* ............................................
일별보기
월별보기
전체보기
• casket님
• minjung님
• 내가지킨다님
• _님
• 마당쇠님
• 김소현님
• 마로니에님
• 밤눈님
• 병과니님
• 윤호님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2 제리 위코프 바바라 우넬 지음 장여경 옮김 명진출판사 1권에 비하면 구체적인 대화법이 나와 있다고 설명하는 편이 빠를 것이다. 구체적인 상황별 대화법에서 좋은 대화와 나쁜 대화를 일일이 들어 설명하고 있다. 대체로 5세이전, 멀리 봐도 취학 전 아동까지의 영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다. 상황 별 구체적인 대화에 어려워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 볼 만 하겠으나 이전에 많은 자녀교육서를 읽은 독자라면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달의 사막을 사박사박 기타무라 가오루 지음 오유아 옮김 오나리 유코 그림 황매(푸른바람) 이 책을 쓴 저자는 원래 미스터리 작가라고 한다. 그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 책을 지켜주고 싶은 예쁜 동화같다.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사키네 집. 사키와 엄마......
퍼레이드 요시다 슈이치 지음 권남희 옮김 은행나무 남자 세 명, 여자 두 명이 함께 살고 있는 맨션이 있다. 처음에는 두 남녀가 동거하는 공간이었지만 한 사람 씩 동거인이 늘어나다 보니 결국 다섯 명으로 늘게 되었다. 그들 각자의 이야기가 다섯 꼭지로 구분되어 흘러간......
백야행 1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태동출판사 백야행 2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정태원 옮김 태동출판사 백야행 3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정태원 옮김 태동출판사 내가 <백야행>을 처음 접한 것은 한창 일본드라마에 빠져 있던 시기이다. 그 때는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
On the Road 박준 글.사진 넥서스BOOKS 최고다. 안에 실려 있는 여행자들 인터뷰 15편과 사진, 글들이 다 좋다. 워낙 이런 여행서들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도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매 글마다 마음에 들어보기도 참 오랜만인 것 같다. 방콕의 카오산......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뫼비우스 그림 열린책들 읽다보니 문득 2004년 쯤에 읽었던 책이라는 사실이 떠올랐다. 이래서 기록이란게 필요한가보다. 하지만 벌써 5년도 더 지난 일이기에 다시 읽었다. 여전히 스테디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
화차 미야베 미유키 지음 박영난 옮김 시아출판사 역시 미야베 미유키! 일본미스터리 문학의 대모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은 작품이다. 대단한 반전이나 기막힌 트릭이 있지 않음에도 쉬지 않고 읽을 수 있는 흡입력을 가진 저자의 필력은 정말 감탄할 만한 것이다. 어느날 사고......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에모토 마사루 지음 양억관 옮김 나무심는사람 내가 읽은 책은 2002년에 나온 나무심는사람 출판사의 책이다. 2008년부터 더난출판사에서 다시 출간하였다. 좋은 평들이 제법 많은 책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내 느낌은 실망스럽다는 느낌이었다. 오래된 책으로 읽기는 했지만 책 자체도 깔끔하지 않고 내용도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다. 새로 출판 된 책으로 한 번 다시 훓어봐야 겠다.
고백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비채 한 번 손에 잡으면 놓기 어렵다는 진부한 표현을 쓰지 않으려 해도 소용이 없다. 각기 다른 여럿의 화자들이 장을 바꿔가며 고백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 매 페이지마다 다음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이다. 시작은 한 중학교 1학년 교실......
시가 내게로 왔다 1 김용택 엮음 마음산책 "김용택이 사랑하는 시" 라는 부제가 제목 아래에 조그맣게 써있다. 평소 좋아했던 시를 엮어 놓은 책이다. 거의 대부분 우리나라의 시인들이 쓴 시들이다. 시 한편과 그 다음 페이지에 엮은이의 감상평이라고 할 수 있는 몇마디의 글이 적혀 있다. 간결하고 깔끔한 책이다. 눈에 띄는 좋은 시들도 종종 보인다. 옆에 두고 보기에 무겁지 않고 좋은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