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에는 10월달에 구입음반이 크게 줄어든 편이다.....다른 곳에 돈 쓸일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구하고 싶은 것들을 다음 기회로 많이 미뤘는데 데스메탈/그라인드 계열 음반들을 올해 하반기 신보들을 상대적으로 많이 구입한 편이다. 참고로 Cannibal Corpse 앨범은 미국에 있었을 때 카세트로 구입했던 것을 드디어 이번 기회에 CD로 구입을 하였고 Colonize The Rotting의 데모같은 경우는 밴드의 자체 발매반과...
가장 가지고 싶던 궁극의 모형을 드디어 손에 넣었다. 올해 초부터 계속 구입을 벼루고 있었는데 이놈의 말도안되는 수준의 가격 압박 땜에 구입을 한없이 미루다가 드뎌 구하니까 기분은 좋지만 동시에 이 모형의 무식한 크기 땜시 공간의 문제가 생겨버렸다....ㅡㅡ;;; 글고 사진이 너무 구리게 나왔다....내 디카도 구려서 그러긴 하지만 무엇보다 내 사진찍는 실력이 막장이니... (이놈의 수전증.....손떨림 방지 기능을 ...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2.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4. 포기하면 편하다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6. 아니면 말고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10. 잘생긴 놈은 얼굴값 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12. 까도 내가 까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
이놈의 디카가 구린데다가 날짜 기능도 맛이 가고 그래서 사진 화질이 정말로 막장이다..... Styracosaurus Maquette은 이번달에 발매된다더니 내년 1월로 미루어졌고 Deinosuchus vs Parasaurolophus Diorama하고 Dinosauria Ornament도 구해야 하는데 돈은 없고......ㅠ.ㅠ;;; 단체 사진 Tyrannosaurus rex vs Triceratops Diorama
명절 연휴 및 이런저런 일 등으로 약간 늦게 9월 구입 목록을 올린다. 기존 계획보다는 많이 구입했지만 지난 몇달에 비하여 구매량이 어쩔 수 없이 크게 줄었다.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것은 Garroter정규 앨범과 Rottrevore의 정규 앨범 재발매반을 주문했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다른 음반으로 대체해버렸다(뭐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 Necrotic하고 Severance로....어차피 구입 계획중이던 앨범들이라서). 그리고 Infernal ...
8월달에는 지난 몇개월에 비하여 데스/그라인드 계열 음반들의 구입 비중이 약간 커진 것 같다. 아마도 8월달이 올해 대량(?) 구매의 마지막이 될 것 같다. 더이상 경제적/시간적 사정상 음반 구매나 음악 감상에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려서 어쩔수가 없다. 참고로 이번에도 재구입 음반들이 몇 개 있는데 Sepultura의 Roots는 예전 중딩 시절 때 카세트테입으로 구했었고, Exterminio, Putrefukation은 기존 소장 CD ...
평소보다 조금 일찍 구입 음반 목록을 올리는데 이번달 말에 보름이상 해외 발굴 작업을 가는데다가 이번달에는 추가적으로 음반을 구입할 계획이 따로 없어서 걍 올린다. 이번달에는 락/메탈 범주 안에서 어느 특정 한 장르에 편중되지 않고 가장 다양하게 구입을 한 것 같다. 특히 올해 발매된 신보들을 꽤 구입해버렸다... 참고로 Hate Eternal 데뷔앨범은 기존 소장중인 CD가 데이타가 망가져서 그런지 그 어떠한 오디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