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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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관령옛길로 등산을 갔다가 길 옆에 아주 신기한 버섯을 보았다. 처음에는 노란 망 위에 버섯이 뚤고 올라 온줄 알았는데.. 버섯자체가 그렇게 생겼었다. 이 버섯 이름은 무엇일까?..
옥수수,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검은콩, 단호박, 아삭이고추, 청량고추, 들깨, 남편이 단호박 딸려고 쳐다보고 있음.^^
요기는 강릉의 사천진 해수욕장입니다. 날씨가 흐리고 해가 질 무렵 촬영을 했더니 조금은 음산한 느낌이 납니다. 하지만 더운 여름 시원한 파도소리 들으시고 기분전환 하시라구요..^^
나이 탓인지.. 외워서 치려고하니까 순간순간 깜빡깜빡.... 피아노 줄도 끊어지고..조율도 엉망이고.. 마음에는 안들지만, 여러차례 촬영하여 가장 잘 된 것을 올려보았다^^
상큼한 발레리나^^ www.anna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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