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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정리 [행복처세술]☞ 같은 블로그이고 주인장입니다. 행복하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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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전 이혼을 했어요 , 저에게는 어린 딸이 하나 있고요 올 6월 예전에 결혼전 만나던 사람을 우연히 만나.... 어느순간 그 사람과 진지하게 만나게 되었지요 '아직도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 있는 건가? 나의 과거를 알고 있어서 그런가? 편안하네' 처음에는 좋았어요 어딜가도 마음 편할곳이 없었는데 이 사람과 있음 마음도 편하고 좋았어요 같이 있으면 웃게 되고요 이 사람이 날 다 이해해주었고 힘든것도 감싸...
남자친구의 유년기와 청소년기가 불안정적이었어요.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이혼하시고 엄마와 둘이 살았습니다. 엄마는 돈을 버셔야 해서 이모랑 이모부 네에서 사촌 동생과 지냈던것 같습니다.. 스무살 넘어서 취직하면서부터는 혼자 자취생활한것같구요.. 20대 후반이에요.. 제가 생각할때는 좀... 납득이 너무 안가는 면들이 많아서.. 혹시 이것들이 자라온 가정환경과 연관이 있나 싶어
우리는 항상 잘생겼으면 하고 갈망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생각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잘생긴사람들의 골치아픈 상황을 보면 꼭 부럽지 않는 것 같다 잘생긴 사람의 득이 되는 것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오늘은 그 문제에 대해서 조목조목 짚어 본다.
이것이 바람이 아니고 그냥이라고 말하는 여자..... 올해 29살 남성입니다 일단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너무도 답답하고 해서ㅠㅠ 경위
두 명의 남자가 있습니다..1남 2남이라고 구분지을게요. (저는 여자이구요.) 1남 2남 이분들 서로 모르는 사이이구요. (둘다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이네요..) 두 남자 다 어느정도 친하게 알고 지내던 사이입니다. 정확히 시기는 잘 모르겠는데..
무엇을 하던 다른 사람이 하면 참 답답 해 보일 때도 있고 어설퍼 보이기도 한다. "저 사람은 왜 하는 짓마다 저렇게 어설퍼 보일까!" (혀를 차면서)"쯔쯧, 쟤는 또 뭐니" 어떤 사람은 정말 내 마음에 쏙 드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어설퍼 보이는 이유는 어쩌면 당신이 원인 제공자 일 수도 있다
제가 이전에 20살 새내기 대학생 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여자선배가 있어요. 나이는 22살. '처음 부터 그 선배를 보고 뻑이갔어요 . 키크고, 날씬하고, 예쁘고, 인기도 많고, 학과 활동도 열심히 하는데 남자친구는 없는 선배에요. 성격이 털털하고 활동적이에요.평소에 털 털하지만 의외로 어른 스러운 면이 있고, 저랑 대화가 많지 않았어요. 그리고 아이돌 좋아하는것 같아요.'
대만 여자를 사랑합니다.. 저는 29살 청년입니다..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이 나이에 이런 촌스러운 질문을 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약 4달전 이곳 홍콩으로 일을하러 왔습니다.. 저는 호텔에서 일하는데 가끔 다른 호텔로도 가서 일하고 그럽니다. 어느날 다른 호텔에서 일을하던중 그호텔에서 일을 하는 27살 대만여성과
우리는 연예인들을 보게 될 때 처음부터 시작이 좋았던 연예인들은 자기관리를 못해서 결국은 바닥으로 내려 가는 경우도 많이 보았고 오랜 무명생활을 해서 결국은 성공을 해서 꾸준히 사랑받는 연예인을 보았다 처음 부터 사랑받는 사람은 좌절을 맛 보게 되고 처음에 힘들 어도 나중에 사랑을 받는 사람은 오래도록 사랑을 유지 하게 되고 그 이유가 궁금 해진다.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갠찬습니다 ... 남들이 보기에도 말도 안되는 커플 이라는소리 많이 듣고 있습니다. "니들 뭐니! 니 복에 어찌그런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거야! 하늘도 무심하시지 미녀와 야수가 따로 없네! 너한테 너무 과분한 것 아니니" 제가 못생긴건아니지만 그냥 강한인상이랄까 건달가튼 얼굴 이라고 하는 얼굴입니다 제키는 177정도 데고 군재대하고 6개월동안 노가다와 운동만해...
靑原 강전영 12-02
▶ 네잎클로바 ◀ 12-02
靑原 강전영 12-01
왕눈이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