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20일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지 말아야할 끔직한 사건이 발생되었다.철거민5명과 경찰1명이 사망한것이다.경찰은 공무중 순직으로 처리하여 장례절차를 마쳤다. 그로부터,6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장례도 치루지 못한 철거민 시신 5구가 순천향병원에 안치되어 있다. 지난 1993년 철거민들의 희생을 막겠다며 전철협을 주도적으로 만들고 "전철협운동"을 창안한 나로서는 참담함을 금할길이 없다. 80년대 철거민...
용산에서 5명의 철거민이 산화하였는데 ... ... 아직도 장례도 못치루고 있다. 가슴아프다. 지난80년대말 열정을 가지고 철거민운동에 뛰어들면서 가장,먼저 하려던 일이 철거민희생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철거민을 개발의 피해자로 본 나는 권력과 자본에서 철거민을 개발의 장애물로 봤기 때문에 가족공동체가 무너지고 인성과 인격이 파괴되는 철거민들을 수도없이 많이 봤다. 어떻게 하면 철거민들의 희생을 막을까? 고...
전철협운동 16년 성과와 철거민운동의 전망을 말한다.올해로 전철협이 창립된 지 16년이 되었다.전철협이 창립된 주요내용중에 철거민의 희생을 줄이려는 의도가 있었다. 70,80년대 개발과정에서 철거민들이 당하는 반인권적이며 반인격적인 행태로 인해 철거민들은 가족공동체가 파괴되는 등 엄청난 고통 속에 살 수밖에 없었다.개발과정의 장애물로 매도당한 철거민들은 우리사회에서 지원하는 세력들이 없었다. 다만 도시빈...
웃기는 세상이야기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이 인간에게 사랑하고 나눠줘야 한다면 교회가 큰건물을 소유하고 물질의 보고가 되는것이 이해되지 않아 예수의 정신을 교회에 심기위해 기독교문화운동을 전개했던 내가 1989년 분당세입자대책위원장이 되면서 철거민운동가가 되었다.
우리사회의 약자로 대표되는 철거민,개발과정에서 소외된 계층인 철거민 이같은 철거민들이 구속되고 죽거나 중,경상자가 나오는 일들은 우리사회에서 없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80년대말경 대규모철거지역의 위원장등 철거민지도자들이 모여 만든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전철협)에서 채택한 철거민대책수립을 위한 전략과 전술이 함축된 전철협운동이 있다. 88올림픽을 전,후하여 서울지역에 재개발,주거환경개선사업 그리...
지난 1월20일 용산참사가 발생되었습니다. 아직도 희생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는 기이한 사건으로 철거민참사 유가족의 상처는 깊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용산철거민처럼 개발지역에서 고통속에서 신음하는 철거민이 전국에 수없이 많습니다. 그래서,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이번 참사의 배후로 한겨레21은 4각커넥션을 말합니다. 맞습니다. 용산참사의 배후로 용산4구역개발로 약1조 가량의 엄청난개발이익과 그이익을 독점...
3월3일 오후1시부터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전철협)초청으로 전철협 중앙회의실에서 철거민대책특별강연을 가졌다.이 내용은 강연 요지입니다. "나는 지난 89년 분당택지개발투쟁과정에서 성공적으로 가옥주와 세입자대책을 수립하였는데 시민자구운동방식으로 지역대책위원회를 이끌었으며 철거민을 도시빈민이나 계급적관점이 아닌 잘못된 개발관련법과 제도로 시행되는 개발지역의 사회적약자로 규정하고 우리사회가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