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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의 해피 하우스 울보의 행복한 가족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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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의 해피 하우스 울보의 행복한 가족 이야기 |
울보 11-24
쥔님 11-24
울보 11-19
쥔님 11-18
오늘 새벽 아이를 실기 시험치러 서울행 KTX를 태워 보내고돌아오는 길 새벽 안개에 싸인 가로등 사이를 질주하면서 느낀 건데우리나라 참 아름답다는.....윤도현 노래를 큰소리로 따라 부르며혼자 새벽의 드라이브..ㅎㅎ 아인 셤보러 가고엄만 불안감을 감추느라...ㅠㅠ 그래도 엄마품을 떠나려고 준비하는 아이의 의젓함에아이의 뒷모습에 흐뭇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비교적 장문의 문자를 보냈죠. 아이에게... "널 데려다...
수능을 앞둔 울 아들을 위해 울공주가 만든 케익 넘 귀엽죠? 수능대박을 기원하며 "호야" "대박"이라고 초코로 새긴 거 보이시죠? 초도 "1" 모양으로 준비했네요... 한 번에 붙으란 의미???
토욜과 일욜... 인형 두 아이를 만들었다// 그냥 인형이 아니라 봉지를 수납할 수 있는...ㅎㅎ 울보가 붙힌 이름은 "봉달이" 시장 다녀온 후 쌓이는 비닐봉지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관하기가 힘이들었었다. 바구니에 담아 베란다에 두니 부피도 크고 먼지가 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랬었다. 인터넷 서핑 중에 발견한 기발한 인테리어 제품
서울대학교 정문 앞에서... TV에서 볼 때는 멋져 보이던데 그냥 철골 구조물이었다... 서울 국립 대학교 (SNU) 의ㅅ,ㄱ,ㄷ을 형상화 한 거라는...▼ 교문 앞이 번화하고 북적이던 도심의 학교들과 달라 시내와 떨어진 하나의 섬 같았다
촌 사람들이 서울로 놀러 갔다가 그 것도 압구정을 갔더니....ㅋㅋ 압구정의 유명한 **아파트 내에 차량통제도 없고 해서 이상하다 하면서... 간 크게(?) 거기다 차를 세우고 퓨전 일식으로 점심도 먹고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한다는 가게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신나게 놀다가 차로 돌아가니 아뿔싸!! 외부차량이라고 차 전면 조수석 유리창에 강력 스티커가 붙은 경고장을 떡하니 붙여 놓았더라구요...
▲ 학교를 갈 때마다 제일 먼저 찾은 중앙도서관
지난 30일 작은 아이랑 다녀온 연세대학교. 학교 역사만큼이나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학교였다. 저 담쟁이들이 역사를 말해주는 듯했다.
"전면 입학사정관제" 발언에 교육계 '술렁 술렁'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라디오연설에서 "임기 말쯤이면 대입제도가 100%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바뀔 것"이라고 밝혀 교육계가 온통 술렁이고 있다. 검색하기">입학사정관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지 않은 상황에서 주무 부처, 대학 등과 구체적인 논의 없이 내놓은 '돌발발언'이기 때문이다. 이주호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1%B3%C0...
오늘은 일요일... 전 오늘 첨으로 중학교 2학년인 저희 공주를 7시 30분에 깨워 밥을 먹이고 학원엘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안 가겠다는 아일 억지로 데려다 준 것도 아닌데 맘이 왜 이리 가라앉는 건지? 요즘 아이들 진짜루 너무 불쌍합니다. "내일부터 진짜 시작이네요.."하며 방학 때 빡세게 공부해야겠다는 아이의 말에 전 온전히 기쁘지 못합니다. 대견한 맘보다 가슴 한 켠이 아려옵니다 오늘 늦잠이 허락되는 일욜 아침...
서방님의 취재차량이 멀리 가 있어 혼자 차를 몰고 영주까지 가야된다는 말에 먼길에 말동무라도 해줄 생각으로 따라나섰는데... 비가 내려 사이클경기는 취소가 되고 도착하니 연습하는 선수들을 볼 수 있었어요. 실제로 사이클경기장을 보니 신기하기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