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가능성이 낮은 장애인과 새터민, 장기 실업자 등이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며 직업능력을 키울 수 있는 ‘디딤돌 일자리’ 1만개가 만들어진다. 노동부는 17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디딤돌 일자리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추가경정예산에서 446억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딤돌 일자리 사업은, 기초 직업능력이 낮은 취업취약계층이 비영리기관이나 사회적기업에서 일시적으로 일하게 함으로써 취업 의욕과 ...
행정안전부가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될 정부의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일자리 사업의 핵심인 「희망근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오늘(5월 11일)부터 전국 246개 지자체에서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하네요. 희망근로사업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지원을 위해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고 월 83만원 (교통비 등 1일 3천원 별도) 정도의 임금을 지급하는 정부 일자리 사업이라고 합...
헌 옷을 주시면 현금을 드립니다!! 공동체나눔환경은 버려지는 헌 옷, 신발, 가방을 모아 선별 수출하여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자활공동체입니다. 헌 옷을 모아서 박스에 넣어 전화 주세요! 20KG 이상 보내주시면 소정의 금액을 직접 송금해드립니다. 우리 가족과 이웃의 헌 옷을 모아 한꺼번에 보내세요. ※ 택배는 착불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공동체 나눔환경의 사업 - 재활용의류 및 신발 기타 피혁류의 수거 및 관리 - ...
최저임금제가 2년간 유보방침이 내려졌다네요. 국무총리실이 오늘(27일) 오전 경제활성화차원에서 최저임금제의 규제를 한시적으로 폐지하겠다는데.... 그것도 담당부처인 노동부와 전혀 협의도 하지 않은채 말이예요. 그럼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그나마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그것마저.... 답이 안나옵니다. 【관련기사】'노동부도 모르는' 최저임금제 유보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 수는 92만 4천 명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이는 작년 같은 달과 비교했을 때 10만 6천명이나 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업자 수는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시작된 직후 작년 10월에 73만 6천 명에서 12월에는 78만 7천 명으로 늘었고, 올 1월에는 84만 8천명가지 증가하더니 지난달에는 90만 명을 넘어 100만 명 턱 밑으로 올라왔다.
[관련기사] 올해 일자리 30~50만개 줄어든다 국내 경기침체로 올해 일자리가 30만∼50만개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는 정부가 예측하고 있는 일자리 감소폭인 20만개에 비해 최대 2배 이상에 이르는 규모다. 또 상용직 일자리 증가도 4∼5월에 한자릿수에 머물거나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 있으며 구조조정 지연으로 내년에는 고용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상용직 일자리...
노동부에서는 2009년도부터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통합적체계적인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저소득층 취업패키지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09년 3월1일부터는 일반 '신청자'까지 확대하여 시행될 계획입니다.이와 관련하여 사업 참가 신청서를 게재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제출 및 상담 안내는 신청자 거주지 고용지원센터(전주의 경우 '전주종합고용지원센터') '저소득층 취업패키지 지원 전담자'에게 문의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