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에 있는 동안 잠깐 짬을 내서 3박 4일 일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다니시면서 이것저것 자세히 사진도 찍고 설명해주시는 분들보면 정말 이제는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저기 보느라 정신이 팔려서..또는 심지어 카메라꺼내기 귀찮아서 사진찍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이번엔 좀 많이 찍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차근차근 조금씩 올릴께요.
참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이번에 저는 거의 1년만에, 나리는 4년만에 한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0월 25일 출발, 중간에 잠깐 3박 4일 일본 여행까지 포함해서 11월 11일 돌아왔습니다. 가는 날 캘거리에는 여김없이 눈보라가 휘몰아쳤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가을날씨를 만끽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몇일전 캘거리의 에어캐나다 격납고 앞에서 에어버스 330-300의 no.2 엔진 교체작업 이 이루어 지고 있는것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격납고 밖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봐서 정기적인 overghaul을 위한 엔진 교체가 아닌 새가 엔진으로 빨려들어갔다던지 아니면 다른 FOD(Foreign Object Damage)로 인한 incident로 보여졌습니다. 왜냐하면 shedule에 의한 정기적인 교체였다면 에어캐나다 에어버스330이 격납고에 ...
오늘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 기사에서 저희 부모님댁인 토론토에 있는 강아지와같은 종인 잭 러셀 테리어가 영국에서 얼어죽을뻔한 사람을 살렸다는 기사를 보니.. 너무 보고 싶고 생각이 납니다. 기사는 아랫글에...... 젝 러셀의 특징은 역시 한사람에게 엄청 복종을 한다는것 입니다. 이 조그만한 놈이 우리집 모든 식구를 무시하지만, 오직 저희 아버지에게만 복종을 합니다. 또 다른 특징은 호기심이 엄청많고 쉬지않고 ...
6일의 DAYS OFF의 첫날아침부터 LUFTHANSA의 이륙 사진을 찍기위해 전날 새벽 4시까지 근무를 했던 저와 에릭이지만 카메라를 들고 또 공항으로 갑니다. 강한 바람 때문에 16번 활주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저희 회사 HANGAR안쪽 16번 활주로 바로 옆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장소: 캘거리 국제공항
얼마전 부모님이 계신 토론토에 놀러갔을때 다녀온 토론토 동물원 사진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워낙 동물원을 좋아하는 나리랑 저는 캐나다에서 가장 크다는 토론토 동물원을 꼭 가보고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아버지와 제 사춘동생과 나리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서 디녀왔습니다. 결론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기만 크지 다른 동물원과 다르게 실속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