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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태웅입니다.. 이 곳이.. 주님을 참으로 만나는 통로가 되어..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삶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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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태웅입니다.. 이 곳이.. 주님을 참으로 만나는 통로가 되어..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삶이 되시길.. |
종교 개혁의 마지막 주자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내용은 노아 홍수시대 이전부터 거슬러 올라가 믿음을 지켜온 노독들의 생애와 그 신념에 대하여 기록해 놓은 것이다. 이 믿음장은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그들은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었고 믿음으로 타락과 부패를 헤치고 나아간 자들이었다. 그들은 믿음으로 승리하...
종교 개혁자들의 후예인 우리의 사명 종교 개혁자들의 후예인 현대 기독교인들은 16세기 이래 진행되어 오고 있는 종교개혁의 유산들을 신실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이 왜 루교의 신앙을 받게 되었으며, 자신이 무엇 때문에 장로교나 감리교의 신앙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분명한 성서적 고찰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슬프게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지신이 갖고 있는신앙의 뿌리와 근본을 이해하지 못한 채 이 교회,...
계속되는 종교 개혁 운동 (17, 18, 19세기) 17~18세기의 종교개혁 로마 교황권의 반 종교 개혁 16세기 각국에서 일제히 일어난 종교개혁은 초반에 힘있게 전진하는 듯 했지만, 개혁자들 사이에 예배의식, 성만찬, 예정론 등과 같은 교리 문제에 이견이 나타나고, 재침례파에 대한 개신교 안에서의 자체 핍박이 가해지면서 분파주의에 기울어져 중심을 잃게 되었다. 반면 개혁의 초기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던 로마 교황권은 ...
종교 개혁의 시작과 발전 과정 점점 더 밝은 빛으로 회복되어 온 진리의 등대 영적 암흑이 칠흙같던 12세기, 참다운 구원의 길을 제시해야 할 교회의 가르침이 중세기 로마 교회의 배도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더 이상 구원의 신앙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여기저기서 생명의 빵과 물을 구하는 애타는 영혼의 절규가 울려퍼졌으며, 진리를 갈급하는 영혼들이 개혁의 선봉에 서기 시작하였다. 개혁의 선두주자, 왈덴스인들 종...
교회가 진리를 떠나가게 된 슬픈 역사 1세기의 교회 에배소 교회, 흰 말 - 초대 교회의 승리 시대 사도시대 이래 처음 몇 세기 동안 그리스도교계에는 요사이 말하는 그런 형태의 교파는 없었다. 1세기 말에 쓰인 요한계시록에 나타난대로, 교회는 단순히 그 위치에 따라, “에베소교회” “서머나교회” “버가모교회” 등으로 불리웠을 뿐이다(계 2:1, 8, 12). 1세기에는 예수께서 직접 세우신 사도들이 이러한 교회들을 다...
사도 요한이 본 진리의 타락과 회복 하나님께서는 역사 속에 존재해 온 수많은 교회들 중에서 어떤 교회를 당신의 “참 교회”로 인정하셨을까? 이 두려운 질문에 대해서 성경은 다음과 같은 단순한 말씀으로 답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성경)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 이사야 8:20. 그렇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 말씀에 일치하는 교회만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참 교회”이다. 그...
왜 종교 개혁이 필요한가?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 지구는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차차 진화되어 왔으며, 그 변화하는 힘이 그 물체 자체에 있다고.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창조론은 그 정반대이다. 성경은 이 지구가 하나님의 계획적인 디자인에 의하여 창조되었으며 변화의 힘이 피조물인 그 물체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말하고 있다. 종교의 흐름도 마찬가지이다. 종교는 인간들의 구미...
초청은 받으셨는데 예복은 입지 않으셨군요! 예복에 대한 비유는 가장 중요한 공과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혼인으로써 인성과 신성의 연합이 표상되었으며 예복은 혼인 잔치에 참석할 자들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합당한 품성을 표상한다. 큰 거리에 나간 임금의 종들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 왔다. 이 무리는 섞인 무리이다. 그들 중 어떤 이들은 초청을 거절한 자들 못지않게 잔치에 초대한 분에...
예수님 안에서 열매 맺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품성이 변화된다. 성경은 이 변화를 새로남이라고 한다. 이것은 또한 농부가 심은 좋은 씨앗의 성장에도 비유된다. 이와 같이 회개하고 새로 그리스도께로 나아간 자들은 “갓난 아이”(벧전 2:2)와 같이 “점점 자라”(엡 4:15)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남녀가 되는 것이다. 땅에 심은 좋은 씨앗처럼 그들도 자라서 열매를 맺는다. 이사야는 그들이 “의의 나무 ...
새로운 탄생 하나님의 성령이 말씀할 때, 그대는 죄의 악함과 그 세력과 쓰라림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된다. 죄가 미워 보인다. 죄가 어떻게 그대를 하나님에게서 분리시켰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 죄가 그대를 노예로 만든 것을 알게 된다. 그 세력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속수무책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대의 동기는 불순하고 마음은 깨끗치 않다. 그대의 생애가 죄로 차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대는 용...
빛소리 11-19
사이트1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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