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정음과 준혁이다 ㅎㅎㅎ 꼭 본방사수이런건 아니고 시간되면 보거나 재방으로도 가끔 보곤 하고 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이다 이 드라마는 시트콤이다 시트콤(영어: sitcom)은 시추에이션 코미디(영어: situation comedy)의 줄임말로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 장르이다. 그렇다. 이 드라마는 코미디 프로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웃긴다.....아주? 는 모르겠다 누가 중심에 서냐에 따라 그날 그날 분위기가 다르다 일단
와우!!! 이번회는 정말 손발이 오글 오글.. 보는 내가 다 유치함에 몸둘바를 모르게 한 장면들이였다 그런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었다 ^^;; 뭐 이 드라마의 유치함이란것은 처음부터 예견된 일이였고 그들 스스로도 우리 드라마는 유치해요! 라고 아예 작정하고 만든 기분이 든다 매일 매일 태경앞에서 돼지코를 만들던 미남 그 이유를 언제쯤 태경이 알게될까 궁금했었는데 결국 알아버렸다 그걸 계기로 태경또한 ...
요즘 가장 유쾌하게 보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 지난주 사정이 있어 시청을 못하고 보게 된 어제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두근거림과 코믹함 이제 본격적으로 태경의 마음이 표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맴버가 미남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서로가 가지고 있던 감정들이 조금씩 겉으로 표현되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안타까운것은 역시나 신우일수밖에 ㅜㅜ 흑...어쩔수 없어...넌 조연이잖아 흑흑흑... 어...
선덕여왕에서 드디어 미실이 최후를 맞았다 역사와 상관없이 드라마상의 미실은 참 안타까운 사람으로 보였다 "왜 난 성골로 태어나지 못했을까요?" 미실이 태생을 원망하는 듯한 말을 내뱉었을때의 안타까움 그녀가 성골로 태어났더라면 처음부터 왕의 꿈을 꾸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태생의 한계때문에 그녀의 꿈은 황후였다 더큰 꿈을 꾸지 못한것이 어쩌면 그녀의 그릇이 그것밖에 되지 않아서였을수도 있지만 어쩌면 처...
원장 수녀님 이렇게 아픈 가슴은 물을 많이 마셔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신우형이 그랬거든요... 가슴이 찌릿찌릿 아플때는 물을 많이 마시라고... 그런데 원장 수녀님... 왜 제 아픈 가슴은 태경형님을 봤을때 더 심해질까요? 저는 그걸 잘 몰랐습니다 그냥 태경형님 곁에 있는 것이 좋았고 형님이 아픈 모습을 보이는게 안쓰러웠고 순간 순간 형님의 귀여운 모습을 보며 행복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가슴이 찌릿찌릿 했습니다 ...
아이리스가 꽤 좋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미남이시네요를 본방으로 보고 있는 나는 아이리스는 본방 시청을 하지 않는다 사실 그닥 관심도 가지 않았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여주인공인 김태희의 연기력에 손발 다든 상태였기에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조차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아이리스가 방영되고 나서 김태희의 연기력이 나아졌다는 기사를 가끔 접했다 그래서 궁금해서 봤다 ^^;; 보기전에 "김태희만 나오면 내가 다 어...
시청률면에서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난 미남이시네요를 상당히 재밌게 보고 있다 지금까지 어떤 드라마보다도 깔끔하고, 유치하고, 코믹한것이 막장드라마가 설친다고 하는 요즘 보기에 너무 편한 드라마다 물론 이곳에도 분명 뭔가가 있다. 태경의 엄마 모하란(김성령)이 그 뭔가의 중심에 서 있다 태경과 미남, 미녀와의 알수없는 고리가 있을거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들에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 것일까 상상해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