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선영의 추리 미스터리 세상
한국 추리소설의 미래를 위해. 추리소설가 손선영이 힘찬 돛대를 올립니다.
추리소설가를 잉태하는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에 대한 단...  | 잡담, 그리고 잡담. 2009.11.21 08:13

조금 엉뚱하게 생각해 보는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에 대한 단상 어제 계간 미스터리에 대한 글을 올렸더니 요즘 한창 창작에 열을 올리는 누군가가 제게 묻더군요. 계간 미스터리에서 매 분기마다 신인상을 뽑는 것은 부당하고 많은 부분에서 편법이 개입될 소지가 많은 것 아니냐고......

계간 미스터리 2009년 가을호.  | 손선영의 눈, 추리소설 이야기. 2009.11.20 03:44

본의 아니게 무책임한 포스팅을 하나 올립니다. 계간 미스터리 2009년 가을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평소 같으면 책을 읽고 코멘트를 달거나 어줍짢은 평이라도 올리겠지만 아직 제가 책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어렵사리 나온 한국추리작가협회 기관지인 계간 미스터리를 ......

이런 행정력으로 과연 4대강을 살릴 수 있을까?!  | 잡담, 그리고 잡담. 2009.11.19 12:23

이런 행정력으로 과연 4대강을 살릴 수 있을까?! -단 4대강 살리기가 필요한가 아닌가에 대한 전제는 논외로 하고 글을 시작하겠다.- 송파구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고 한다. 실상은 어떠한지 알 수 없지만 전시 행정, 즉 보여지는 행정이 중요해진 지방자치 이후......

이게 국장이야? 계엄장이지.  | 잡담, 그리고 잡담. 2009.11.13 07:26

사실 추리만을 포스팅 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김대중 대통령의 운구차가 지나가기 직전. 워낙 삼엄한 경비가 펼쳐지는 통에 누군가가 외쳤다. 이게 국장이야? 계엄장이지. 많은 사람들이 그 이야기에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운구차가 지나가던 순간, 너무 빠른 속도라 몇 컷의 ......

한국, 버마 문학 교류의 밤.  | 손선영이 만난 사람, 그를 허하라. 2009.11.13 07:01

지난 11월 4일 수요일, 저녁 7시. 마포 이원문화센터에서 열렸던 <한국. 버마 문학 교류의 밤> 이야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인지하시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버마는 현재 군부독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버마라는 이름은 미얀마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여전히 버마의......

한국추리작가협회 가을야유회.  | 손선영이 만난 사람, 그를 허하라. 2009.11.13 06:33

아유, 이게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지난 10월 30일과 31일. 한국추리작가협회 가을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봄 야유회가 모종(?)의 사유로 열리지 못했던 터라 오랜만에 야외에서 모였던 자리였는데요, 이날 사진을 올립니다. 아시겠지만 워낙 추리작가 분들께서 얼굴......

화재의 닭?!  | 오늘의 톡!!......talk^^ 2009.10.17 08:30

얼마전 교촌 치킨에서 매운 닭 한마리를 시켰다. 가격은 \15,000 \13,000 이던 가격이\2,000이나 올랐으니 15%가 넘는 엄청난 가격 상승률이다. 그러고 보니 주던 젓가락도 슬쩍 사라진 지 오래였는데, 공짜로 주던 펩시콜라 캔마저 보이지 않았다. 씁쓸하고 ......

김 한 장, 깻잎 한 장 차이.  | 오늘의 톡!!......talk^^ 2009.10.03 06:07

아, 우루과이 찬 공이 김 한 장 차이로 빗나가는군요. <아나운서 리플레이를 보며> 아, 수비수 제치고 찬 공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빗나가는군요. 해설을 하던 전 청소년 대표팀 박성화 감독 말끝이 흐려지며 픽, 웃어버린다. 한 번 터진 웃음이 3분은 가는 것......

비정규직, 이제 무엇을 믿어야 할까.  | 잡담, 그리고 잡담. 2009.09.28 01:46

얼마 전 취재를 갔다. 말은 얼마 전이지만 제법 지난 이야기이다. 그토록 가슴 속에서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은 것처럼 여겨진다. 송파구청 옆 인도에서 비정규직 해고에 따른 집회가 있었다. 집회라고 하지만, 사람이 모였다고 하지만, 떼를 쓰기에 많아도 한창......

2009 여름추리소설 학교 뒷이야기.  | 잡담, 그리고 잡담. 2009.08.14 16:01

손선영의 추리 탐방 - 1. 2009년, 대한민국 유일이자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추리소설학교가 8월 8일에서 10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추리소설가와 일반인 도합 41명의 참가자 속에 나름 성대한 2박 3일의 일정을 보냈는데요, 첫날부터 사진 위주로 후기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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