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영화촬영소 내에 있는 운당(옛 운당여관을 이전)에서 있었던 차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 행사명 : 제 2회 다산(추모봉헌)다례제/대한민국차인대회 - 행사일 : 2009년 6월 13일(토) - 행사내용 : 학술대회, 기념식, 다례시연 외 - 행사주최 : 한설이화원 - 행사주관 : 한국전통예절교육문화원 행사명칭만 보면 전국의 차인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 같다. 그런데 행사장 곳곳을 돌아보고는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제 4회 동학문화예술제"가 2009년 5월 31일 오후 3시 종로 단성사 앞에서 있었습니다. -동학 퍼레이드-, -해월 최시형 선생 순도 111주기 추도식-, - 동학문화예술제 기념식-, - 동화문화예술제 예술마당-, 순으로 다양한 행사로 꾸며져습니다. 본인이 4년 째 공연 사회를 보고 있는데 민족종교 "동학천도교"를 알리고자 제가 찍은 사진 올립니다. 그동안은 인사동에서 개최되었는데, 인사동길이 공사중이라 단성사 앞으로 옮...
세종, 하늘의 소리를 듣다! 세종 15년(1433년)에 거행되었던 '회례연'을 "세종실록"과 "악학궤범"의 고증을 바탕으로 재창작되는 공연이다. 세종 당시의 회례연은 세종의 지시에 의해 박연이 9년 동안의 연구와 제작을 통해 그동안 사용되어왔던 중국의 아악과 악서를 정비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새로운 음악과 악기를 만들어 처음으로 선 보이는 연회로, 400여명의 악사와 무용수가 출연한 장대한 규모의 행사였다. 禮로써 ...
HI!서울 페스티발 2009 2009 하이서울 축제는 봄축제의 주제를 " 5월의 궁 어머니 어머니"로 정하고 시내에 소재한 5개의 궁에서 각기 다른 소주제로 행사를 하였다. 특히 개막공연으로 국립국악원의 " 왕조의 꿈 태평서곡(혜경궁 홍씨 회갑연)을 초청작품으로 선정하여 공연을 했는데, 사회는 송승헌씨, 혜경궁 역에 고두심씨 출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본인은 궁중의례 연출을 맡았다.
왕의 하루 왕실의 일상 조선조 500년의 도읍, 한양(서울)만이 보존하고 가꾸어 온 궁궐의 공간을 통하여 한국문화 중 최상의 문화였던 궁중문화를 구현해내어 역사현장적 정체성과 그 뿌리를 잇고, 내외관광객들에게 국가적 문화관광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차별화된 전통문화를 선보여 우리문화속에 내재된 가치의 공유화를 도출할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