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농민들이 중심이 되어 경쟁력있는 친환경농업 을 위해 지구를 살리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작으나마 열정을 갖고 크게는 한국농산물을 위기에서 구해보겠다고 비전을 가지고 뛰어드는 젊은 농업인들을 이제는 자주볼수있답니다 그런데 그분들 대부분이 생산비도 못건진다고들 하고들있어요 세계의 농산물들과 경쟁까지 해가며 지어놓은 농산물들이 유통이라는 큰절벽앞에서는 다시한번 소명감마져 흐트...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고해의 바다'라고들 합니다. 우리들은 스스로 고등 동물이라고들 말들하지요 고등동물이란 반드시 도리를 실천할줄도 알아야 진리를 말할수 있지요 세상의 최고의 이치는 돌고 도는 것입니다. 해도 돌고 별도 돌고 세상도 돌아가듯이 세상이치는 돌고 돌아가야 되는것이라고 배우고 살아왔는데 요즘 돌아가는 경제나 사회모두가 한쪽으로만 달리고 있지않은가.싶다. 아무리 좋은 위치에 있어도 천...
식전일찍 산책을하는데 길이 얼마나 미끄러운지 안개는 자욱한데 걸어가는 길은 너무 미끄러워서 간신히 산책꼬스를 다녀오는데 매스컴에서 대형마트.또는 농협하나로마트 들까지도 배추를 취급하여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은 배추잘라서 상차하는 노임주기도 적은돈인데 뭐포기당 운반비도 안되는 500원에서 800~900원에 판매한다는 소리가 농원지기 한테는 왜그토록 서럽게 들리는지 실지로 배추한포기 생산하는 비용은 ...
못난이도 없고 잘난이도 따로 없는데 애써 우리가 못났다 잘났다.고 분별해 놓고 고통을 만들어가고 있지않나 싶다. 달면 삼키고 쓰면뱉는 우리들이 공유하며 사는세상 양보는 없이 화합과 상생만이 외치니. 화합과 상생은 강건너 불구경하는 꼴이잖아 한발 뒤로 물러않자 남의 허물을 보기전에 내허물 들어 볼수있는 안목을 길러야 하는데 내 행동이 잘못이 있다고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살펴야할 것 아닌가 자기 ...
자연의 위대한 힘앞에 머리숙이듯이 순응하는것도 하나의방편이 될수있다. 남의 충고를 잘 받아 들이면 인생의 보약이 될 터인데 사람들은 충고를 듣기 싫어한다. 한번의 실수가 그것으로 인생이 끝날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실수에 집착하다보니 실수를 인생의 약으로 만들 기회조차도 스스로 저버리는 우메함을 범하고 산다. 집착이 계속되니 실수가 실수로 끝나지않고 결국 절망만 만들어 놓지 않는가/